메뉴 건너뛰기

theqoo

유머 지금와서 와닿는 13년전 시트콤(하이킥)
5,953 12
2022.08.15 01:41
5,953 12
정음은 지잡대 출신으로 토익영어교재판매에 취업햇지만

남친(의사aka 최다니엘) 한테는 숨기다가 들킨 상황 +

최다니엘이 직장에서 구박당하던 정음 끌고나온 상황


https://img.theqoo.net/bVgvb

최 ; 몰리서 물어요? 자기 여자친구가 그딴꼴을 당하고있는데 세상에 어떤 남자가 !!!!!가만보고있어요!!!!!
뭐 ? 회식때 놀다가 손을 다쳐요?
그동안 이딴 쓰레기같은 회사 다닌다고 신나는척 한거에요?

https://img.theqoo.net/ZMZHB

황 : 쓰레기...?
그래요 나같은애 받아주는데라곤 저런 쓰레기같은 회사밖에 앖어요
원서 100군데나 넘게 넣어도
나 뽑아주는데라곤 이런 쓰레기같은 회사뿐이었다구요!!!

https://img.theqoo.net/OgiuD

최: 아무리그래도 이건 좀 아니잖아요

황 ; 그래요 나도 쪽팔리고 챙피해서 죽을것같아요!
그래도 지훈씨 같이 잘난. 사람은 죽었다 깨나도 모르겠지만,
여기가 제 첫 직장이에요
이 수믾은 건물들 중 그래도 제 자리 하나를 준 제 첫 직장이라구요!!


https://img.theqoo.net/wUSvv
최 : 아무리 첫 직장이라도, 그런 취급을 당하면서까지 꼭 지켜야할 자리에요? 그자리가?

https://img.theqoo.net/ThBhd

황 : 그러면요? 드럽다고 때려쳐요? 때려치면요? 때려치면 내가 할수있는게 뭔데요? 이게 내 현실이에요
어차피 내 이력서가지곤 저정도 회사밖에 취직 못하는게 내 현실이라고요!!
처지아니까, 내 처지아니까 그렇게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했어요
근데 왜 날 끌고나와요?

https://img.theqoo.net/ZjbvO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6/17 외부 디도스 공격으로 인한 일부 해외지역 접속차단 06.17 184만
전체공지 【6/20 재업로드】신규카테 기존 게시물 이동 관련 안내 01.27 20만
전체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1220만
전체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1329만
전체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512 15.02.16 496만
공지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581 21.08.23 87만
공지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020 20.05.17 64만
공지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895 20.04.30 123만
공지 🔥🔥스퀘어 저격판으로 사용 강력 금지!!!!!!!!!🔥🔥 무통보 차단 주의!!!!!!!!!🔥🔥 1231 18.08.31 441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2267575 나의 팩폭력 지수 테스트 11 21:28 960
2267574 실시간 파리 패션위크 미우미우 소녀시대 윤아.twt 57 21:28 2566
2267573 내일(10/5) 방영 20주년이 된다는 건담시드.jpg 13 21:28 338
2267572 BTS 슈가가 군대 관련해서 쓴 가사 222 21:26 1만
2267571 세븐틴 호시, 도겸, 디노 크러쉬 Rush Hour 챌린지 61 21:25 1226
2267570 현대百 판교점 에르메스 이번주 문 연다..경기권 최초 매장 21:25 407
2267569 박수홍이 사려고 6개월간 기다린집을 포기한이유 32 21:24 5529
2267568 무한도전 제작진도 미쳤었던 그 시절 28 21:23 2268
2267567 "응원한 야구팀이 져서"?…행인 '묻지마 폭행'한 40대 체포 16 21:20 1030
2267566 삶이 지치고 힘들 때 들으면 위로되는 뮤지컬 넘버.kinky 7 21:20 701
2267565 [KBO] 오늘자 kt와 키움의 3위 경우의 수 12 21:19 1405
2267564 엄청 갈린다는 이효리 헤어 최대난제.JPG 56 21:18 3144
2267563 러시아 핵위기에 전세계가 공포에 빠진 와중 혼자 익숙한 나라.jpg 40 21:18 3542
2267562 SBS [단독] 폐지든 유지든 BTS 활동 보장 909 21:15 2.7만
2267561 대뜸 팬싸중에 방청소로 혼난 시우민 팬 35 21:14 2611
2267560 과묵한데 묵직하게 감동 주는 멈무 ㅠㅠㅠ.ytb 2 21:14 629
2267559 투바투 연준 크러쉬 RUSH HOUR 챌린지 45 21:14 1268
2267558 환승연애에서 사람들이 은근히 아쉬워하는 조합 40 21:13 3323
2267557 김성규 솔로 데뷔 10주년 팬미팅…부상 딛고 컴백 15 21:12 965
2267556 벌써 아카데미 수상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영화 34 21:11 3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