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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박나래 "최고수위 노출 격정멜로도 가능, 왜 섭외 안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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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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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박나래가 격정멜로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코미디 '박나래의 농염주의보'의 박나래는 23일 오후4시 서울 삼청동 블루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최근 건강악화로 잠시간 활동을 쉬었던 박나래는 회복에 대한 질문에 "현재는 괜찮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무명시절이 길었는데 몇 년 전부터 방송을 할 수 있다는 기회가 감사했고, 10년을 놀아서 10년치의 체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이를 간과한 것이 나의 실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 스스로 건강을 돌보지 못 했던 것 같다. 10월부터 쉬려고 했는데 10월 1일에 쓰러졌다. 몸이 무섭더라. 그런데 금방 건강해져서 술을 마시게 되더라. 사람 몸이 간사하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것이 있냐는 물음에 "나는 욕심이 많은 사람이어서 굉장히 많은 걸 하고 있고, 하고 싶어 하고, 하고 싶은 걸 많이 이뤘다. 늘 꿈꾸던 것이 있는데 아직 못 한 것이 있다. 격정멜로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 최고 수위의 노출까지 감행할 수 있다. 대역을 쓰지 않고 전라의 노출신을 찍을 수 있다고 했는데도 단 한 번도 연락이 안 온다. 왜인지는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이어 "기회가 되면 연기를 하고 싶다. 중학교때부터 연기를 전공했다. 정극에 대한 목마름도 있었다. 정극에 출연할 기회가 있었는데 '사내'의 역할이었다. 그게 나의 마지막 정극연기였다. 항상 목마름이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21/000426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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