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기사/뉴스 이장우"연기 트라우마 극복하려 껌…키스신 찍을 때도 껌 씹어"
2,743 9
2019.12.08 15:51
2,743 9
[img=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19/12/08/0004321623_001_20191208103600819.jpg?type=w430]

배우 이장우(33)가 자신만의 '트라우마 극복법'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이장우는 자신을"자취 경력 9년 차"라고 밝혔다. 이장우는 멋진 야경을 자랑하는 집을 공개하면서 세수나 양치를 하지 않고 일상을 시작해 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함께 출연한 기안84(35)가 이장우에게 "씻지는 않으시냐"고 묻자 이장우는 "혼자 사시니까 이해하시지 않냐"며 능청스럽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이 진행돼도 이장우의 씻는 장면이 공개되지 않자 출연자들은 "도대체 언제 씻는 건가, 양치는 한 건가"라며 의문을 표시했다. 이를 듣고 있던 MBN 드라마 '우아한 가'에서 호흡을 맞춘 동료 배우 임수향(29)은 "오빠가 (양치를 안 해서) 껌을 씹는 건가. 항상 껌을 씹고 있더라"고 폭로했다.

이장우는 "사실 지금도 껌이 있다"고 말하며 촬영 도중 입 안에 있는 껌을 보여 줘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장우는"연기를 하면서 트라우마가 생겼다. 보통 운동 선수들이 껌을 씹으면서 긴장을 풀지 않나"라면서 "저도 껌을 씹으면서 긴장을 푼다. 그러다 갑자기 연기에 들어가게 된 적이 있었는데 그 때에 입에 껌을 숨기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그 때 습관이 계속 남아 껌을 안 씹으면 불안해진다"면서 "그래서 (드라마 촬영 중에)임수향 씨와 키스 신을 찍을 때에도 입 안에 껌이 있었다"고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8/0004321623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금일 접속 장애 문제 관련 사과문 및 추가 공지 사항 당부 알림 01.13 10만
전체공지 ** 더쿠 이용 규칙 **[📢온에어 협조 공지 통합 2021.01.10📢, 추천인 코드/아이디 공유 금지 유의] 20.04.29 335만
전체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723만
전체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375 15.02.16 302만
공지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1771 20.05.17 14만
공지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646 20.04.30 45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규칙🔥🚨🔥 1210 18.08.31 265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9362 배우 안연홍, 펜트하우스 시즌2 새 인물로 합류 21 21:07 1774
189361 [단독] 13cm 거즈가 자궁 속에..폐경했으니 치료 필요없다? 23 21:06 1725
189360 "마지막 신청곡 틀어주세요" 청취자 생명 구한 라디오PD 5 21:04 727
189359 '놀뭐?' 장항준 감독 "아내 김은희 작가가 골라줘"…명품 자랑 '폭소' 17 20:51 2767
189358 [단독] "한반도는 대대로 중국 땅"?…미 교재 '엉터리 세계사' 18 20:43 675
189357 비정한 어머니…출생신고 안된 9살 딸 살해 후 직접 신고 13 20:37 1605
189356 오뚜기 함영준 회장 공들인 '들기름막국수면' 나온다 40 20:32 3929
189355 “암흑물질은 없다”…천체물리학계에 엄청난 파장 예측 330 20:20 1.6만
189354 백파더' 노라조, 단백질 용사 변신…진짜 달걀 장조림 품고 특급 오프닝 19:10 585
189353 참모총장이 인격권 침해” 부사관들 인권위 진정에 육군 발칵 12 18:41 879
189352 처제와 결혼해 아이가 생겼습니다 677 18:39 3.8만
189351 뇌에 나쁜 '3가지' 삼가세요 29 18:29 3892
189350 세계에서 군사력이 가장 강한 나라는 33 18:26 2099
189349 생활고 엄마가 살해한 9세 딸, 출생신고도 안됐다(종합) 30 18:25 2937
189348 일요일 아침 -15도 강추위... 밤부터는 많은 눈 예상 17 18:21 2073
189347 ‘미트’ 임영웅-영탁-장민호, ‘장민호랑나비’ 1주년…K서바이벌 역사상 최강의 팀  19 17:25 785
189346 제4기 상급종합병원 지정에 울고 웃은 병원들 20 17:16 3281
189345 '쇼 음악중심' 방탄소년단, 이변 없이 1위..2위 경서·3위 장범준 7 17:00 1080
189344 예의 잊은 비와이·쿤디판다, 사과마저 래퍼 망신[종합] 44 16:08 3573
189343 '천조국' 미국 군사력 세계 1위, 한국 6위…북한은? 4 15:43 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