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기사/뉴스 ‘학폭 시인’ 지수 측 “활동 중단하고 입대"
23,226 190
2021.03.05 20:58
23,226 190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을 시인한 배우 지수(본명 김지수·28)가 KBS2 ‘달이 뜨는 강’ 하차에 이어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오는 10월 입대한다. 

5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수는 오는 10월 중순 입대할 예정이다. 지수는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한다. 지수는 2016년 급성 골수염으로 수술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에 편입됐다.

지수 소속사 키이스트는 5일 “지수는 배우로서 계획된 모든 활동을 즉각 중단하고 통렬한 반성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보 이메일 접수, 온라인 커뮤니티 모니터링 등 다각도로 관련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키이스트는 “당사는 지수의 학폭 관련 게시글에 대해 우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자 했다”며 “지수 본인이 인지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왜곡된 부분도 있어 시간을 들여 명확한 사실을 확인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항간에 나도는 위압을 동원한 성폭력과 같은 주장들은 명백한 사실무근임을 밝힌다”며 “이와 관련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인 주장에 대한 확대 해석 및 추측성 기사에 대해 자제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했다.

지난 2일 네이트판에 지수의 학폭 의혹을 제기한 글이 올라왔다. 이후 네티즌 십수명이 이에 동조하며 각자가 겪은 피해 사실을 폭로했다. “교실 쓰레기통에 방뇨했다” “중1때 체험학습 후 돌아가는 지하철에서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따귀를 때렸다” “시험지를 주고 대신 시험을 치르게 했다” 등의 내용이었다. 여기에다 “남자애들한테 자× 시켰다” 지수가 동성에게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지수는 이후 자필 사과문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용서 받을 수 없는 행동들이었다”며 “저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무릎꿇어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3&aid=0003599843
댓글 19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 더쿠 이용 규칙 **[📢 일부 유저에게 계속 뜨는 혐오류 구글 광고 관련 당부 유의사항 추가 04/12] 20.04.29 442만
전체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806만
전체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391 15.02.16 324만
공지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2103 20.05.17 19만
공지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729 20.04.30 59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규칙🔥🚨🔥 1214 18.08.31 283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6831 독일 헬름홀츠에서 만든 후쿠시마 방류수 예측.gif 757 04.14 4만
146830 [단독] 투애니원, 완전체 음원 녹음 완료 525 04.14 4.8만
146829 [단독] JBJ95, 소속사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요구 소송 282 04.14 4.4만
146828 지금 돌이켜보면 기이했던 기아체험 24시간 666 04.14 6.2만
146827 디스패치 PICK! 베스트 비주얼 센터 남자아이돌 8인.jpg 165 04.14 5999
146826 반려동물 좆망한 사진 대회 656 04.14 4.5만
146825 채식급식이라니 라떼는 말이야... 901 04.14 4.7만
146824 김정현 측 "우울증 재발해 치료 필요..잘못 회피 않으려 용기 내" 536 04.14 3.6만
146823 "얼마나 무서웠으면" 쇼핑백에 버려져 숨만 쉬던 고양이…'충격' 483 04.14 4.4만
146822 박보검, 공유 주연 영화 <서복> 언론시사회 실관람평 134 04.14 1.9만
146821 [단독] '갑질 의혹' 서예지...스태프 A "오해 풀어주고 싶다" (인터뷰) 216 04.14 3.3만
146820 일부 중고등학교에서 N년 전부터 시행 중인 채식의 날 급식 수준.jpg 154 04.14 1.5만
146819 채식의 날때 먹는다는 채식급식.jpg 1857 04.14 6.1만
146818 더쿠 회원들 비밀번호 리스트 유출 (분명 이중에 자기거 있음).txt 916 04.14 6.5만
146817 김정현의 현 건강상태.txt 725 04.14 8.5만
146816 김정현 사과문.txt (+자필사진 추가) 1347 04.14 7.8만
146815 드라마 '빈센조' 보는 덬들의 최대 고민 351 04.14 1.9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