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기사/뉴스 국민들은 가지 않겠다는데… 슬그머니 일본 팸투어 떠난 여행기자들
24,777 231
2019.07.17 17:15
24,777 231
국민의 자발적인 일본여행 보이콧이 확산하는 가운데 일부 여행기자들이 일본 팸투어에 나서 빈축을 사고 있다.

팸투어는 현지 관광당국이 홍보·마케팅 차원에서 모든 경비를 부담하는 초청행사다.

논란의 여행기자들은 오늘(17일) 출국해 현지 일정을 소화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비난에 대해 팸투어 참가단은 오래 전 약속한 일정이어서 팸투어를 떠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여행업계의 한 관계자는 “변명치고는 너무 빈약하다”면서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일본여행을 포기하는 마당에 공짜면 양잿물도 마시겠다는 것 아니냐”며 비판했다.

또 “초청한 일본의 관광당국 입장에서는 한국기자들이 온 것을 보고 한국을 얼마나 우습게 알겠냐”면서 울분을 토했다.

한편 일부 참가 기자들은 팸투어 사실이 드러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취재기사를 싣지 않겠다는 뜻도 내비친 것으로 전해져 더욱 논란이 일고 있다.

박정웅 기자 parkjo@mt.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429785
댓글 2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더쿠 이용 규칙 [5번 항목 강조 확인 및 주의요망] 04.29 87만
전체공지 🚨🚨🚨🚨🚨🚨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572만
전체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317 15.02.16 261만
공지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792 05.17 3.5만
공지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293 04.30 14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규칙 (*20/06/07 14번 항목 공지 해석 주의요망) 1190 18.08.31 211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16087 구급차 멈춘 30세 택시기사 맞고소 진행.jpg 392 10:54 2.9만
116086 김학래, 이성미 미혼모 스캔들 해명 "임신 때문에 도피? 오해" 393 10:44 2.1만
116085 봉준호가 하고싶다던 수용소 탈출 주연 원빈이면 천만 가능?? 237 10:36 1.4만
116084 방금 올라온 방탄소년단 정국 셀카 400 10:27 1.7만
116083 바나나에 콘돔끼우기 "뭐가 잘못됐는데".. 교사 옹호 여론 압도 419 10:20 2.2만
116082 '라스' 고은아 "16년간 내 모습 감추다 공황장애, 미르 덕에 호전" 334 10:06 3.1만
116081 판) 저 때문에 일하던 가게가 망했어요 219 10:00 2.4만
116080 중국 땅속에서 괴이한 울음소리 수일째 지속 446 09:36 4만
116079 로또 1등 당첨시 행동 지침.jpg 785 09:35 2.4만
116078 [단독] 김호중, 전 소속사와 분쟁 이어 어머니까지…"팬에게 돈 요구" 517 09:34 3.1만
116077 요리스가 아까경기에서 손흥민한테 빡쳐서 급발진한 이유 426 09:26 2.2만
116076 中-몽골서 흑사병.. 야생 마멋 잡아먹고 감염 328 09:21 2.1만
116075 손정우 판결 관련 서지현 검사 페이스북 363 09:16 2.7만
116074 개인적으로 AOA 다른멤버들에게 10년간의방관자책임을 묻기전에 한번쯤 생각해봤으면 하는 부분 371 08:54 2.3만
116073 SM 측, "레드벨벳 아이린-슬기 '몬스터' 뮤비 7일 정오 공개"..양해 해달라 165 08:38 1.2만
116072 손정우랑 도대체 누가 결혼을 했을까 153 08:23 2.3만
116071 [단독] 구급차 막아선 택시기사, 사고 3주 전 입사한 30세 452 08:04 3.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