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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故 구하라 前 남친, 항소심 변호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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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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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故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 최종범이 새로운 변호인을 선임했다. 그동안 멈춰있던 최종범의 상해 등의 관한 항소심 재판 진행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故 구하라 前 남친 최종범이 지난달 30일 법원에 변호인 선임계를 제출했다.(OSEN 단독보도) 최종범은 국선변호인 선임을 요청했지만 법원은 이 요청을 기각했다.  결국 최종범은 한 법무법인을 선임해서 본격적으로 항소심 재판을 준비하게 됐다. 

앞서 최종범은 상해, 협박, 재물손괴, 강요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유죄가 인정돼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1심 선고 이후 검찰과 최종범 양측 모두 항소장을 제출했다.

하지만 항소장을 제출한 이후 재판은 3개월 가량 진행되지 않았다. 최종범이 변호인을 새롭게 선임하면서 이후 재판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故 구하라와 전 남자친구는 2018년 9월 서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팽팽하게 맞섰다. 경찰 조사를 받으러 가는 동안에도 서로에 대한 폭로가 이어졌다. 그런 가운데 리벤지 포르노 논란까지 더해진 것. 구하라는 전 남자친구 최종범을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협박 및 가용 혐의로 고소했고, 구하라 역시 최종범에 대해 상해 혐의를 받고 강남경찰서는 두 사람의 사건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故 구하라는 상해 혐의와 관련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최종범은 1심 재판에서 손괴를 뺀 검찰이 제기한 모든 혐의 일관되게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법원은 최종범이 불법 촬영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인정했지만, 성관계 영상을 가지고 협박하고 강요를 한 점에 대해서는 유죄를 인정 한 것.

항소심 재판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최종범이 과연 1심에 이어 또 다시 유죄를 선고 받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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