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기사/뉴스 양준혁은 "스몰웨딩 하자"는 박현선의 제안에 '그동안 뿌린 축의금'을 언급했다
71,036 608
2021.01.31 10:00
71,036 608

PHBau.jpg

프로야구 선수 출신 양준혁은 아내 박현선과 이미 혼인신고를 했으나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못했다.

이미 결혼식을 두번이나 미뤘던 부부. 양준혁은 아내에게 “12월에 하는 게 어떻나”라고 묻는다. 이에, ”결혼식을 1년이나 미루는 건 아니지 않나. 차라리 스몰웨딩을 하는 게 어떻나”라고 제안하는 박현선.

그러나 양준혁은 ”그럴 거면 결혼식을 왜 하나. (스몰웨딩으로 할 거면) 양가 식구들이 모여서 밥만 먹으면 되지 않나”라며 단칼에 거절했다. 양준혁이 12월 결혼식을 제안했던 데는 ”그동안 뿌린 축의금”의 영향이 컸다. 양준혁은 ”그걸 어떻게 다 돌려받냐”라고 묻는 박현선에게 ”네가 생각하는 그런 축의금이 아니다. 액수가 좀 되고, 수억”이라며 ”내가 다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얘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부는 결혼식 날짜를 두고 좀처럼 접점을 찾지 못했으나, 양준혁은 ”난 올해 아기를 가지고 싶은데 나야, 축의금이야?”라고  박현선에 설득돼 결국 결혼식 날짜를 3월 13일로 확정했다. 

https://m.huffingtonpost.kr/entry/yang-joon-hyuk-wedding_kr_6015681bc5b622df90f3c2ea?utm_id=daum


억대...계좌로 보내주자

댓글 60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 더쿠 이용 규칙 **[📢 일부 유저에게 계속 뜨는 혐오류 구글 광고 관련 당부 유의사항 추가 04/12] 20.04.29 451만
전체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812만
전체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394 15.02.16 326만
공지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2121 20.05.17 19만
공지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731 20.04.30 60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규칙 (슼은 일기장이 아님. 잡담성 본인 생각 게시물은 제발 다른 게시판에)🔥🚨🔥 1214 18.08.31 284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1316 그 드라마 작가 중국 회사에 손절당함.news 514 03.25 4.7만
11315 [단독]'조선구마사' 결국 폐지.. "PD가 배우들에게 통보 중" 2153 03.25 6.1만
11314 신발 태우고, 상품 삭제..중국서 불매운동 확산 88 03.25 7677
11313 사람들이 벚꽃놀이 안나오자 혼자 독차지한 동물 635 03.25 6.7만
11312 [단독]구미 3세아 사건 또 반전…모녀 '아이 바꿔치기' 공모 가능성↑ 461 03.25 3.7만
11311 [전문] 박나래 측 “성희롱 죄송, ‘헤이나래’ 하차키로” (공식) 400 03.25 4.5만
11310 "너무 우울한 얘기뿐이었다"···'인터뷰 통편집 논란'에 직접 해명한 BTS 진 400 03.25 3만
11309 [단독] ‘조선구마사’ 장소협조 대산후드 측 “촬영팀, 회사 마당 무단침입해 식사” 217 03.25 1.8만
11308 일주일 휴방하는 '조선구마사'…無광고에 촬영지도 없어, 운명은? 176 03.25 1.3만
11307 '조선구마사' 측 "中 스트리밍 서비스 소개글 수정 중" (공식) 438 03.25 1.7만
11306 방탄소년단 편에서 한국 문화 홍보하는 유퀴즈 81 03.25 5130
11305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을 쓰면서 왜곡에 대한 분노를 반중 정서로 몰아가는 건 논점 흐리기다.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분노할 역사 왜곡을 왜 반중정서라고 표현하나. 330 03.25 1.6만
11304 황현필 “조선구마사 박계옥 작가, 中에 대단한 자부심” 511 03.25 4.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