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기사/뉴스 유아인, 새해맞이 '금연' 선언 "17년 만에 최초 결심, 흡연시 팬티내려 간다" [전문]
41,331 559
2020.12.24 08:23
41,331 559

2020122501001843900113174.jpg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012250100184390011317&servicedate=20201224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유아인이 '금연'을 선언했다.

24일 유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연' 결심을 전했다. 그는 "처음이었나. 그때는 똥폼이었지. 17년 폈나. 아이고 냄새야. 근데 이게 또 그립겠지 그래도 해볼래"라며 "2020년엔 금연하고 운동도 더 열심히 하고 건강해지자. 건강하게 나를 가꿀 거야. 담배연기 자욱한 삶에서 내린 최초의 결심이지. 축하해 줘. 건강한 몸으로 더 잘 움직일게. 그리고 더 잘 쉴거야"라고 다짐했다.

또한 "인스타잼도 다시 찾을 거다! 계속 노잼이면 틱톡으로 갈아탈 테다. 몰라 모르겠다. 언젠간 하겠지. 지금 난 이게 편해. 축성탄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팬들에게 크리스마스와 새해 인사도 전했다.

그러면서 "저의 (연초) 흡연을 목격하시는 분은 여기에 제보 바랍니다. 팬티 내려갑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담배를 피우는 유아인의 모습이 담겼다. 상의를 탈의한 채 흰색 팬티만 입은 유아인은 지금 보다 다소 퉁퉁한 모습도 보인다. 이어 양치질을 하고 금연을 결심하는 유아인의 셀카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댓글 5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 더쿠 이용 규칙 **[📢온에어 협조 공지 통합] 20.04.29 377만
전체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756만
전체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377 15.02.16 311만
공지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1877 20.05.17 16만
공지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678 20.04.30 51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규칙🔥🚨🔥 1212 18.08.31 273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647 [단독]박은석 동창 "반려동물 파양이 거짓? 진실은 본인이 알 것"(인터뷰) 208 01.27 2만
10646 공공기관, 승진심사 때 군 경력 '가산점' 못 받는다 853 01.27 2.1만
10645 [속보] 택배노조 오늘 총파업 선언…물류 멈춘다 534 01.27 3.7만
10644 바이든 당국자들 “일본, 일본”…새 대북정책 설명에 일본 안 빠진다 718 01.26 2.9만
10643 [단독] ‘1타 강사’ 박광일, 일베에 호남비하 84 01.26 6882
10642 日 언론 "한국 김치는 중국 파오차이에서 유래한 음식" 388 01.26 1.7만
10641 신세계그룹 “이마트야구단 돔구장 건립 추진” 408 01.26 3.3만
10640 조주빈측 "징역 40년 너무 무거워..다시 살펴달라" 944 01.26 3.5만
10639 '그알' 관련 김새롬 발언, 방심위에 민원 접수 954 01.26 3.8만
10638 "이마트 와이번스는 절대 안돼요" 정용진 SNS 몰려든 야구팬들 563 01.26 4.4만
10637 “양부모 사형” 팻말 든 중국인…中서 불붙은 정인이 캠페인 1327 01.26 4.3만
10636 AKMU, YG엔터와 5년 재계약 "은퇴 하면 했지 떠날 생각 해 본 적 없다" 1209 01.26 8.4만
10635 YG, AKMU와 5년 재계약 체결 “신뢰 관계 다시 확인”(공식) 622 01.26 6만
10634 [단독] 배성재 아나운서, SBS 사의 표명…관계자 “고위 관계자 만류중” 470 01.26 5.8만
10633 日언론 "한국, 中김치 없인 식생활 유지 못해…수출 보다 수입 7배 많다" 625 01.26 2.8만
10632 ​​[단독] 알레르망, 만료된 ‘FDA 인증’ 사용에 거짓해명까지…4년간 1600억원 벌었다 324 01.26 3.4만
10631 치솟는 달걀값에 빵값도 들썩…제과 업계 비상 405 01.26 2.4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