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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대전 출신 우상혁, 환한 웃음 속 고른 치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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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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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만에 한국 육상 트랙&필드 선수가 올림픽 결선에 진출 우상혁(25)은 대전 출신으로 대전 중리초와 충남고를 나온 뒤 군입대 전까지 서천군청 소속 선수로 뛰었다.

결선에서 2.33m를 2차 시기에 넘으면서 7명 안에 들며 역대 한국선수 최고 순위를 넘었으며 2.35m도 1차 시기에 넘으며 한국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 순간 환한 웃음에 드러난 치아가 주목받았다. 고른 치열은 대전시 대덕구에 있는 이도훈 이엘치과병원장이 5년 전 시술한 것이다.

이 병원장은 "이엘치과병원에서 치아를 교정한 우상혁이 코로나19에 지친 국민에게 기쁨을 줬다"고 말했다.

우상혁은 8세 때 당한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오른발이 왼발보다 작다. 달리는 것이 좋아 초등학교 4학년 때 육상부를 선택했지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대전 중리초등학교에서 윤종형 코치를 만난 후 달리기 대신 높이뛰기로 바꿨다.

우상혁은 2013 세계청소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2m20을 뛰어넘어 금메달을 차지했고 2014 세계주니어육상경기선수권에서는 2m24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오주영 기자 ojy8355@

http://m.joongdo.co.kr/view.php?key=20210801010000211





이 병원장은 "이엘치과병원에서 치아를 교정한 우상혁이 코로나19에 지친 국민에게 기쁨을 줬다"고 말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이집홍보 잘하네




+) 혹시나하고 찾아보니까 이미 병원홈페이지에 사진도 올라왔었대ㅋㅋ걱정노노
https://img.theqoo.net/eBf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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