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기사/뉴스 중소기업계, 대체공휴일 확대 "피해불가피, 신중히 검토해달라"
20,818 363
2021.06.23 12:44
20,818 36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604760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아회)는 대체공휴일 확대를 골자로 한 '국민 공휴일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중앙회는 21일 입장문을 내고 "현재 국회에서 국민 공휴일에 관한 법률안 제정이 추진되고 있는 것에 대해 신중히 검토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며 "법이 제정될 경우 중소기업 현장에서는 5인 미만 까지 공휴일이 확대돼 소상공인의 부담이 가중되고, 대체휴일 확대에 따른 생산차질과 인건비 증가가 불가피해질 것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어 "주52시간제가 계도기간 없이 다음 달부터 50인 미만 기업에 전면 적용되는 상황에서, 설상가상으로 휴일까지 확대된다면 인력난이 극심한 뿌리산업 등 중소기업은 버틸 재간이 없다"며 "경기회복이 영세중소기업에도 체감되고 주52시간제와 관공서 공휴일의 민간기업 적용이 어느 정도 현장에 안착한 이후에 논의해도 늦지 않다"고 말했다.

중앙회는 재차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생존을 고민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 2일전 입장인데 5인 이하 왜 적용안되요? 하는 사람들은 근기법의 문제도 있고 이런식으로 저항도 만만치 않아서임.. 주52시간제나 관공서 공휴일 유급휴가로 강제되는거 자체가 이번 정권에서 한거고 이전 정권은 왜려 그런 부분 개악시킬려고 했었음.. 솔직히 야당이 5인이하 제외시켰다고 반발했다는데 그 당이 이전에 노동법 관련 개선에 대해 부정적으로 반발했다는거 생각하면 좀 웃기기는 한데.. 언젠가는 5인이하도 5인 이상과 동등해지게 제도 개선이 이뤄졌으면 좋겠음


nVsJL.jpg




댓글 36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 더쿠 이용 규칙 **[📢 210427 추가수정갱신 5) 항목 中 -여초 저격식 활동 위주 및 분란조장 하러 오는 일부 남초 회원들 경고 항목 추가 수정 갱신 알림 및 무통보 차단 중] 20.04.29 624만
전체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912만
전체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414 15.02.16 354만
공지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2381 20.05.17 25만
공지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800 20.04.30 78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규칙 (**잡담성 글 주의********바이럴몰이 금지*******)🔥🚨🔥 1218 18.08.31 313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946 IOC "6일 원폭 기념 침묵 행사 없다"..日 요구 거절 492 08.01 2.2만
12945 대전 출신 우상혁, 환한 웃음 속 고른 치열 '화제' 349 08.01 3.2만
12944 우리 우상혁선수 한국신기록! 높이뛰기 4위! 143 08.01 9851
12943 시상대에서 양말 신은 갓기 여서정 선수 253 08.01 6.1만
12942 25년 전, ‘여’가 출발대에 섰다. 짧게 깎은 군인 머리에 긴장한 표정으로 로진이 잔뜩 묻은 손에 침을 뱉었다. 25년 뒤 또 다른 ‘여’가 출발대에 섰다. 묶어 올린 머리에 표정이 담담했다. 오른손을 들어올린 다음, 달리기 시작했다. 1996년의 ‘여’와 2021년의 ‘여’가 겹치는, 25년의 시간을 넘는 데자뷔. 385 08.01 3.3만
12941 [단독] 美, 삼성 현대차 SK 압박…"베이징 올림픽 후원 하지 말라 538 08.01 3.9만
12940 日 배구 '에이스+27점' 코가 "한국에 져 억울하다" 840 08.01 5.8만
12939 30대 남교사, 화장실・기숙사에 몰카 설치…영상만 699개・피해 여성 116명 513 08.01 3.8만
12938 (오늘나온기사)태권도 이대훈, 반려견 학대 및 파양 의혹 477 07.31 6.2만
12937 [SPO 도쿄] 끝내 눈물 흘린 이동경 "완패 아쉽다, 준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303 07.31 3.3만
12936 [올림픽] "선수촌 음식, 일식이 가장 맛있대요" 일본의 자화자찬 181 07.31 3.1만
12935 김제덕 "떨려서 파이팅 외쳤다...아기호랑이 별명 좋아" 465 07.31 4.3만
12934 [올림픽] 미국 펜싱 남자 선수들이 '핑크 마스크' 쓴 이유는 678 07.31 7만
12933 “어떻게 해피엔딩만 있겠나, 잘못 쏴서 졌을 뿐” [도쿄 인터뷰]-양궁 김우진 선수 814 07.31 4.8만
12932 황교익 "한국 선수단 도시락 비판했더니 '친일 좌파'라고.." 643 07.31 3.5만
12931 [올림픽] 실격처리됐던 미국 혼성 계주팀, 재심 받아져 결선행 430 07.31 4.7만
12930 캐나다 부동산 가격 현재가 정점이고 점점 내려간다 537 07.31 4.9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