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기사/뉴스 구혜선 “안재현과 이혼, 나로선 너무나 억울해”[화보]
40,367 482
2019.10.23 08:45
40,367 482

이미지 원본보기0000770838_001_20191023084229796.jpg?typ
구혜선 “안재현과 이혼, 나로선 너무나 억울해”[화보]

배우 구혜선은 '우먼센스'와 단독 인터뷰에서 안재현과 불화가 알려진 후 느낀 심경을 고백했다.

구혜선은 “어느 날 안재현이 (내게) 설렘이 없어졌다고 했다”며 “그 후 이혼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재현이 연기 연습을 위해 오피스텔을 얻어 집을 나간 후 연락이 잘 닿지 않았다”며 “어느새 오피스텔은 별거를 위한 공간으로 변해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3년간의 결혼 생활을 회상하며 “크게 다툰 적이 없었다”며 “나로선 너무나 억울한 이혼”이라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미지 원본보기0000770838_002_20191023084229817.jpg?typ

또 구혜선은 “(안재현에게) 전화를 걸어도, 문자 메시지를 보내도 답이 없다”며 “최근 내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 ‘집에 겨울옷을 가지러 가겠다’는 문자메시지가 마지막 연락이었다”고 설명했다.

구혜선은 일련의 일들을 겪으며 “이제 그를 사랑하지 않는다. 그가 날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이번 일을 통해 사랑이 아닌 나를 믿어야 한다는 걸 배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복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구혜선은 “이혼을 상처로 남겨두고 싶지 않다”며 “내 인생에서 일어난 일 중 하나로 여기며 씩씩하게 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은 KBS2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1년의 열애 끝에 지난 2016년 결혼했다. 3년 만에 파경 위기에 놓인 두 사람은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82&aid=0000770838

댓글 4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 온에어관련 협조 부탁공지 (금일부터 적용) 11.05 26만
전체공지 (이용규칙) **🔥🚨🔥 (0908갱신) 스퀘어/HOT게시판 욕해달라고 일러바치기식 실시간 중계 및 각종 🚨삭제궁예🚨 금지🔥🚨🔥 // (0824갱신) 스퀘어방을 중심으로한 각종 혐오조장 및 창조논란 까질 선동 게시물 업로드 회원 즉시 차단 04.29 288만
전체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683만
전체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357 15.02.16 291만
공지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1569 05.17 12만
공지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558 04.30 37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규칙🔥🚨🔥 스퀘어방을 중심으로 한 유명인 대상 각종 혐오조장 및 까질 선동 게시물, 국가/인종/지역 등 특정 집단 혐오를 위한 스퀘어발 창조논란 선동 게시물 업로드 회원 신고 발각시 즉시 차단 1210 18.08.31 252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141 [단독] 피로해 보이더니…전인권, ‘싱어게인’ 결국 하차 608 14:04 4.5만
10140 햇반, 너마저 재활용 불가..나는 왜 열심히 씻은 거니? 587 13:14 4.1만
10139 조두순 가족 "다른 동네 이사갈 것"…CCTV 달던 안산시 비상 868 11:42 4.3만
10138 [단독] 빅히트, 베이커리 사업 본격 박차...상표 출원 마쳤다 635 08:53 3.2만
10137 CNN) 디에고 마라도나 사망 405 01:23 5만
10136 다른 혈액형보다 주름이 잘 생기는 B형 401 01:18 3.6만
10135 한국서 음주운전자에 딸 잃은 대만인 靑 청원 250 11.25 2.5만
10134 '낮과 밤' 남궁민 "김설현 너무 착해…많이 도와주고 싶어" 509 11.25 3.6만
10133 '낮과 밤' 김설현 "실제 난 해야할 말 하는 성격, 극중 인물과 닮았다" 460 11.25 3만
10132 8평짜리 임대주택 둘러보며 "어른과 함께 사는 재미 느껴보라" 714 11.25 4.3만
10131 미국 가수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빅히트 '위버스' 합류 321 11.25 3만
10130 “행복주택도 버거운데…영끌하는 2030은 대체 누군가요?” 326 11.25 3만
10129 “남편 출장 때 콘돔 챙겨주는게 아내 지혜” 부산 사립대 교수 발언 물의 814 11.24 3.8만
10128 경남 보육원서 '원생 간 성사고'…행위 아동은 소년부 송치 673 11.24 4.3만
10127 대구 동구 새마을금고에서 직원이 동료 직원에 흉기 휘둘러…1명 숨져(강도 아님) 260 11.24 2.7만
10126 유튜브, 내년부터 광고 '확' 늘린다 691 11.24 4.7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