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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유승준, 유튜버 대열 합류 “신인처럼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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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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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이 유튜버로 변신했다.

유승준은 10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유튜브 채널 시작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주위 분들께도 홍보하고 알려주는 어떤 그런”이라고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유승준은 “사랑하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인사말#감사합니다 #처음부터 #신인처럼 #다시시작”이라고 덧붙였다.

유승준은 유튜브 인사말을 통해 “가수, 영화배우, 엔터테이너 유승준이다. 주위에서 말리는 분들도 많았지만 여러분과 소통하기 위해 겸손하게 나아가길 소망한다”며 “그 이전 것들은 모두 잊어주시고 이 채널로 웃고 감사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승준은 “앞으로 운동하는 모습이나 살아가는 모습들로 친근하게 다가가겠다”며 “그동안 아픈 모습 많이 보여드렸다면 이제는 웃는 모습들, 함께 즐길 수 있는 모습들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ttps://img.theqoo.net/fUahb

한편 유승준은 2002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출입국 관리법 11조에 의거, 대한민국 입국이 금지됐다.

이후 유승준은 2015년 8월 LA총영사관에 재외동포 비자인 F-4를 신청했다. 그러나 LA 총영사관이 유승준의 병역 의무 회피를 이유로 사증발급을 거부하자, 유승준은 2015년 10월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7월 대법원은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해당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환송했다. 파기환송심의 선고기일은 11월 15일에 열린다. (사진=유승준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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