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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어떻게 지각 논란을 사과하겠어, 그냥 인스타 하는 거지’ 블랙핑크 제니 SNS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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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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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블랙핑크 제니가 “우연히 찾아간 카페”라는 말과 함께 흑백 사진을 공개했다.

9일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하는 스포츠 브랜드 행사에 지각해 행사 진행을 지연시켰다는 논란이 여전히 뜨거운 상태에서의 SNS업로드였다.

블랙핑크는 9일 행사에 20분 여 지각했고 그때문에 모여든 팬들은 실망하고 일부 취재진은 보이콧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에 블랙핑크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장 발표나 사과를 하지 않았다.

오히려 블랙핑크의 팬들이 지각 논란을 처음 보도한 기자의 이메일 주소를 문제 삼으며 비방하기도 했다.

지난해 11월 열린 ‘엘르 스타 어워즈‘에서도 지각 논란을 빚은 적 있는 블랙핑크는 이번 일로 다시 한 번 입방아에 오르게 됐다.

누리꾼들은 과거 다른 곳에 주차해달라는 가게 주인의 부탁에 제니의 매니저가 “딱지 끊어라”고 대응했던 일화를 언급하며 “YG라는 회사는 도대체 뭐 하는 회사냐” “회사도 문제지만 블랙핑크도 문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1010.99099004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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