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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구혜선 근황, "용종 제거로 투병 중…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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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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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JmGQP

안재현(32)과 이혼 갈등으로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했던 구혜선(35)이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작가와 배우 겸 화가로 활동하는 구혜선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용종 제거를 위해) 여름에 입원하여 아직 퇴원을 못했어요. 책이 도착하여 읽어봅니다. 건강하세요"라고 남겼다.

아울러 그림 전시 소식도 전했다. 그는 흑백 작품 사진과 함께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싱가포르 아트페어에 출품합니다. Affodable Art Fair singapore 22 – 24 November 2019"라며 10월 22일에서 24일까지 싱가포르 아트페어에 참여한다고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는 다음달 1일 출간되는 에세이 '나는 너의 반려동물'과 함께 링거를 맞고 있는 구혜선의 손과 책 내용과 반려견을 담은 모습이 게재됐다.

반려견 옆에 놓인 책에는 '그 어떤 존재보다 신뢰하는 너/ 너는 내가 어떤 모습이 되어도 나의 팔 다리 눈 귀 코가 되어줄 테지/ 내가 쓸모없는 인간이 되어도 나를 버리지 않을 테니까/ 내 곁에 있어줄 너니까'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잡생각 하지마시고, 몸 좀 잘 관리해요ㅜㅜ", "싱가포르 어디서 하는지요? 한번 가보고 싶어요"라는 반응과 "남편과의 문제를 해결하는 대신 왜 책과 그림을 홍보하느냐?"는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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