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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성폭행 피해로 투신해 죽은 아이에게 사건 초기, 한 학부모가 말했다. "엄마나 아빠가 바빠서 애를 신경을 못 써서 그런 거 아니에요?" 수사 도중, 어느 수사관이 말했다. "부모가 모르는 자식의 모습도 있는 겁니다. 요새 이런 애들 많아요." 재판 중에, 피고인의 변호인은 말했다. "피해자는 성(性)에 개방적인 아이였습니다. 강간이라고 볼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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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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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를 향한 2차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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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전히 고통받고 있는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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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도 쉽지 않을껄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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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lawtalk.co.kr/article/87V45OY7NLZN



항소심 선고는 14일 오후2시에 나온다는데


언론도 사람들도 관심 많이 가져줬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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