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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 처음엔 우연인 줄 알았는데... 정말... 날 좋아하는 걸까? 그 사람은 항상 내 뒤에 있다... 차라리 말을 걸어주면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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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978413084
2019.01.1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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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fycat.com/EllipticalValuableIguanodon

그곳에 가면 두근거린다

그래서 자꾸 그 곳에 가게 된다



https://gfycat.com/LongScratchyGemsbuck

이런게 행복하다는 감정일까?

내일이 빨리 오길

다시 그곳에서 만날수 있기를









https://gfycat.com/ApprehensiveSparklingAdamsstaghornedbeetle

zUslm

내 뒤를 쫒아온다. 날 바라보고 있었다.

처음엔 우연인줄 알았는데





https://gfycat.com/BigheartedBowedAllensbigearedbat

정말 날 좋아하는 걸까?



HYKEB

그 사람은 항상 내 뒤에 있다



https://gfycat.com/ClearcutActiveAnnelida

차라리 말을 걸어주면 좋을텐데.....





nIgFy


같은 곳을 걷고

같은 우울증이 있는 남녀






oPsif

FkCEq

https://gfycat.com/EasygoingDescriptiveJanenschia

https://gfycat.com/AgileAmbitiousFlee

https://gfycat.com/BestFilthyAndalusianhorse






https://gfycat.com/ThickShimmeringDogfish


https://gfycat.com/ScholarlyMenacingFlycatcher







gWwzZ

https://gfycat.com/DirtyGregariousCattle

그는 연쇄살인마였고

그를 좋아한 유승연을 죽이고 알수없는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그의 연쇄 살인은

유승연 이후로 멈추게됨





DvnnT
YgDAN

피해자 유승연이 즐겨 듣던 노래 [날아라 병아리]



육교위의 네모난 상자속에서
처음 나와 만난 노란 병아리 얄리는
처음처럼 다시 조그만 상자속으로 들어가
우리집 앞뜰에 묻혔다
나는 어린 내눈으로 처음 죽음을 보았던
1974년의 봄을 아직 기억한다

내가 아주 작을 때
나보다 더 작던 내 친구
내두손 위에서 노래를 부르면
작은 방을 가득 채웠지
품에 안으면 따뜻한 그 느낌
작은 심장이 두근두근 느껴졌었어

우리 함께 한 날은
그리 길게가지 못했지
어느날 얄리는 많이 아파
힘없이 누워만 있었지
슬픈 눈으로 날개짓 하더니
새벽무렵엔 차디차게 식어있었네

굿~바이 얄리 이젠 아픔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굿~바이 얄리 너의 조그만 무덤가엔 
올해도 꽃은 피는지……」




XSFZF

그의 집 안엔

그동안 죽인 피해자의 유품이 

이름 네임텍과 함께 보관되어있다

마지막 유승연의 물건만 발견되지 않고

집안을 뒤지는 살인자의 집 라디오엔

유승연의 노래 날아라 병아리만 담겨있었다



플레이를 틀자 흠칫 놀라는 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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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영 (이제훈) :

마지막 피해자, 유승연의 물건 ....이거였죠? 

유승연이 자주 듣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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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영 (이제훈) :

계속 리플레이 되어있었다고 들었습니다

1년동안 계속 이 노래를 들었던 건가요?


말없이 해영을 보는 진우





roXzg

유승연은 .....달랐던거죠?




luATv

과거회상에 혼란스러움을 띄는 진우








ZXWtU

해영: 아마 김진우는 자기가 그 여자를

좋아하고 있었단 사실조차 몰랐을 겁니다.

아무도 그런 감정을 가르쳐준 적이 없었을 테니까요.

그 이후부터 사람을 죽이지 못했을 거예요.

그래서 자살을 하려고 했을 겁니다.

사람을 죽이지 못한다면, 살아있을 이유도 없으니까




vWXzp

해영 (이제훈) : 형사님도 그렇게 생각하세요?

저 사람... 그냥... 미친 쓰레기 일뿐이라고?



수현 (김혜수) :

아무리 어렸을때 불우했다고 해도

김진우는 사람을 열한명이나 죽인 살인범이야.

동정의 여지는 없어


해영 (이제훈) :

태어날 때부터 괴물도 있지만

사람이 만든 괴물도 있습니다.

누군가.... 누군가 한명이라도 손을 내밀어줬다면...

김진우도... 죽은 피해자들도....


모두 구할수 있었을지도 몰라요



범인들에게 자비없는 평소의 모습과 다르게 

진우에게 동정을 느끼는 해영.

바로 진우의 모습에서 죽은 형 선우가 겹쳐 보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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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가 바뀌면 현재도 바뀐다.)



해영이 바꾼 현재로 스치듯 만나게 된 두 사람






https://gfycat.com/ShrillIdealisticEyra

https://gfycat.com/AshamedContentAustraliansilkyterrier

https://gfycat.com/ElectricExcitableBeagle

https://gfycat.com/GoodnaturedNaughtyHyracotherium

pQRPf

https://gfycat.com/ConcreteDeterminedAnnashummingbird





https://gfycat.com/VillainousWindingChihuahua

UtUDr

smcvA

https://gfycat.com/OilyDistinctLeech




살인자는 옹호하기 싫지만
두 남녀배우 케미가 좋아서 

사약 조억명 마셨다는 드라마 시그널 에피 


(설정 발려서 ×, 스토리에 발려서 ×, 두 남여 케미가 좋아서○)






wvygo
https://gfycat.com/AnyFantasticAmericanmarten


(두 사람의 첫 스킨쉽장면 귤 장면땜에 

두 사람을 편돌이귤녀라고 부름)




편돌이 _ 배우 이상엽

귤녀 _ 배우 서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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