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정보 도쿄돔 무대 쪽에서 매진된 좌석을 봤을 때의 시야
3,401 19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900229042
2018.10.23 23:59
3,401 19

YIAmP


내가 가수라면 오열함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 영화 《증인》 시사회 당첨자 발표!! (1/22 火 연락마감) 96 00:39 2702
전체공지 [영화이벤트] 공효진&류준열&조정석 주연 《뺑반》 더쿠 시사회 초대!(1/20 日 까지) 1949 01.17 2.2만
전체공지 08/29 (수) 더쿠 기능 업데이트 내역 알림 18.08.31 18만
전체공지 동영상 움짤 업로드 기능 추가 18.08.21 15만
전체공지 더쿠 이미지 업로더 2.0 개편 및 사용 방법 안내 (리사이즈 오류 필독, 한 장만 업로드되는 문제 필독) 18.08.20 18만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18.11.01 투표/스밍 등에 관한 대가성 이벤트 홍보 절대금지- 4764 16.06.07 307만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16.05.21 300만
전체공지 【180625-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 현재 더쿠 theqoo.net 가입 불가 ★! 1657 15.02.16 150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 2018/12/11 너무 심해서 제목 갱신 : 성별논란 기사만 퍼오는 회원 + 암묵적으로 주어만 빼고 성별논란 공지위반 하고 동조하는 회원들 8월 11일~8월 15일 4일간 현재 관련 글 및 댓글로 언급하는 회원들 187명 차단. 무조건 전부 차단해버리고 더쿠에서 없애버리니 열받고 억울한 사회적 사안이 있으면 딴 사이트가서 열내길 바라며 더쿠 공지 좀 제발 쳐지키세욘 ㅜㅜ) 1105 18.08.31 113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132122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순위 13:46 32
1132121 결말 보면 할말을 잃게 되는 영화들(feat.반전).jpg 1 13:45 85
1132120 지우 vs 코난 13:45 15
1132119 여자 대중가수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춤 잘춘다고생각하는 가수 13:45 37
1132118 감동적인 미국의 군인 광고 1 13:44 84
1132117 언더나인틴 포옹왕 다정보스.gif 13:44 61
1132116 아래 뷔,하지원 궁예글이 개소리인 이유 9 13:43 591
1132115 위너의 스티커사진 변천사 2 13:42 177
1132114 리메이크된 god의 '길'... 아이유도, 헨리도 같은 고민을 할까? 6 13:40 254
1132113 멜론 일간 1월18일 top10 13:40 86
1132112 방심하다가 쯔위 허리보고 개 놀램.gif 12 13:39 1224
1132111 기원전50년.jpg 13:39 255
1132110 봉자 들어가는 이름은 뭔짓을 해도 촌스럽지 않아? 11 13:38 751
1132109 히틀러처럼 분장하는 방법 5 13:38 419
1132108 ‘도시어부' 이경규 "'전지적 참견 시점', 연기자들 카메라 앞이라 잘해줘" 18 13:37 915
1132107 스카이캐슬 엄마 아빠들 소싯적 30 13:36 1079
1132106 한국문화에 문화컬쳐 당한 아이즈원 일본팬.jpg 35 13:33 2199
1132105 단체로 교신중인 방탄소년단 18 13:31 1025
1132104 원덬기준 비투비 보컬라인 최고의 라이브 4 13:31 135
1132103 애완견 3마리 창 밖으로 던져서 죽인 20대 6 13:31 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