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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PC방 살인 피의자 김성수 "게임비 안 돌려줘서"…112 녹취록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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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899467890
2018.10.2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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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PC방 아르바이트생을 살해한 김성수는 "게임비 천원 환불을 요구했는데 못 받아 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했던 경찰이 돌아간 지 불과 30분 뒤 살인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유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1989년 생 김성수,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의 피의자 입니다. 정신 감정을 받기 위해 충남 공주 치료감호소로 이송되기 전, 얼굴과 신원이 공개됐습니다.

김성수
"제가 잘못을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죗값을 치러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서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자리에 있는 담배꽁초를 치워주지 않아 게임비 1000원 환불을 요구했고, 난리를 쳤는데 돈도 못 돌려받아 억울하고 분한 생각이 들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범행 현장에 함께 있어 공범 논란이 일었던 친동생은 관련이 없다고도 했습니다.

새롭게 공개된 112 신고 녹취록에는 사건 당시의 긴박함이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피의자 김 씨의 동생이 "일하는 분과 말싸움이 붙었다"며 첫 신고를 했고, 곧이어 숨진 신 씨가 "손님이 욕을 한다"고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출동한 경찰이 싸움만 말리고 돌아간지 불과 30분 뒤. "빨리 와달라" "지금 계속 찌르고 있다"는 다급한 목격자들의 신고가 이어졌고, 경찰이 다시 출동했지만 이미 참변은 벌어진 뒤였습니다.

TV조선 이유진 입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48&aid=000025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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