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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경찰이 강서구 Pc방 사건에서 동생이 공범은 아니라 판단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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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895472656
2018.10.19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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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동생이 피해자 신 모(21) 씨의 팔을 붙잡아 김 씨가 흉기를 휘두르는 것을 도왔다는 의혹에 대해 “동생은 엉겨 붙은 두 사람을 떼어놓기 위해 가까이 있던 신 씨를 잡았다고 진술했다”며 CCTV 화면에 동생이 신 씨를 붙잡는 모습이 보이긴 하지만 이는 두 사람을 뗴어놓기 위해 한 행동으로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CCTV에 김 씨가 신 씨를 넘어뜨린 뒤 주머니에서 흉기를 꺼내 찌르자 동생이 형의 몸을 끌어당기는 모습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형을 붙잡고 말려보려던 동생이 PC방으로 들어와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도 CCTV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목격자 진술도 이와 일치한다고 덧붙였다.

동생이 망을 봤다거나 화장실에서 범행을 공모했다는 의혹도 타당성이 떨어진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 상황에서 CCTV나 목격자들의 진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김씨 동생이 살인을 방조했거나 공범으로 보기는 어렵다”며 “다만 ‘형이 칼을 들고 오는지 몰랐다’, ‘형이 살해의도를 갖고 있는지 몰랐다’는 동생 진술의 진실성 여부에 대해 향후 거짓말탐지기를 활용한 수사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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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에 따르면 뉴스로 나온 cctv장면에 동생이 피해자를 붙잡고 있는 상황에선 칼이 없었고

피해자를 밀쳐서 넘어트린 다음에 십새끼가 찌르자 동생이 말리다 주변에 도움을 요청했다는건데

그럼 동생은 대체 왜 피해자가 피씨방에서 나올때 형을 부르러 달려갔던건지?;;; 존나 이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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