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이슈 경찰이 강서구 Pc방 사건에서 동생이 공범은 아니라 판단한 이유
5,550 39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895472656
2018.10.19 05:20
5,550 39
경찰은 동생이 피해자 신 모(21) 씨의 팔을 붙잡아 김 씨가 흉기를 휘두르는 것을 도왔다는 의혹에 대해 “동생은 엉겨 붙은 두 사람을 떼어놓기 위해 가까이 있던 신 씨를 잡았다고 진술했다”며 CCTV 화면에 동생이 신 씨를 붙잡는 모습이 보이긴 하지만 이는 두 사람을 뗴어놓기 위해 한 행동으로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CCTV에 김 씨가 신 씨를 넘어뜨린 뒤 주머니에서 흉기를 꺼내 찌르자 동생이 형의 몸을 끌어당기는 모습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형을 붙잡고 말려보려던 동생이 PC방으로 들어와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도 CCTV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목격자 진술도 이와 일치한다고 덧붙였다.

동생이 망을 봤다거나 화장실에서 범행을 공모했다는 의혹도 타당성이 떨어진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 상황에서 CCTV나 목격자들의 진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김씨 동생이 살인을 방조했거나 공범으로 보기는 어렵다”며 “다만 ‘형이 칼을 들고 오는지 몰랐다’, ‘형이 살해의도를 갖고 있는지 몰랐다’는 동생 진술의 진실성 여부에 대해 향후 거짓말탐지기를 활용한 수사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이 말에 따르면 뉴스로 나온 cctv장면에 동생이 피해자를 붙잡고 있는 상황에선 칼이 없었고

피해자를 밀쳐서 넘어트린 다음에 십새끼가 찌르자 동생이 말리다 주변에 도움을 요청했다는건데

그럼 동생은 대체 왜 피해자가 피씨방에서 나올때 형을 부르러 달려갔던건지?;;; 존나 이해가 안됨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영화이벤트] 공효진 주연 《도어락》더쿠 독점 셀럽 시사회(+무대인사) 초대!(11/22 木 마감) 643 11.19 1.3만
전체공지 08/29 (수) 더쿠 기능 업데이트 내역 알림 08.31 13만
전체공지 동영상 움짤 업로드 기능 추가 08.21 11만
전체공지 더쿠 개편 오픈 필독 공지! (각종 유의사항 및 현재까지 추가된 새로운 기능 안내) 08.31 40만
전체공지 더쿠 이미지 업로더 2.0 개편 및 사용 방법 안내 (리사이즈 오류 필독, 한 장만 업로드되는 문제 필독) 08.20 13만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18.11.01 투표/스밍 등에 관한 대가성 이벤트 홍보 절대금지★ 4753 16.06.07 280만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16.05.21 274만
전체공지 【180625-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 현재 더쿠 theqoo.net 가입 불가 ★! 1645 15.02.16 142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 08/15 너무 심해서 제목 갱신 : 성별논란 기사만 퍼오는 회원 + 암묵적으로 주어만 빼고 성별논란 공지위반 하고 동조하는 회원들 8월 11일~8월 15일 4일간 현재 관련 글 및 댓글로 언급하는 회원들 187명 차단. 무조건 전부 차단해버리고 더쿠에서 없애버리니 열받고 억울한 사회적 사안이 있으면 딴 사이트가서 열내길 바라며 더쿠 공지 좀 제발 쳐지키세욘 ㅜㅜ) 1082 08.31 98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73170 [채용비리 국정조사] 서울교통공사 '정조준'...박원순 시장 소환 가능성도 21:14 11
1073169 카메라 귀신같이 찾는 아이돌력 만렙 방탄 뷔 21:13 94
1073168 로저 테일러와 루퍼스 테일러의 드럼배틀영상 21:12 37
1073167 무묭이가 살면서 처음 들었던 한국어가 들어간 일본 노래 1 21:12 134
1073166 아직 살아있는 불법 공유 사이트 상황 10 21:11 546
1073165 오늘자 샤넬 주얼리 행사 제니.jpg 16 21:11 542
1073164 이세상 귀여움이 아닌듯한 포메 미용 35 21:09 1059
1073163 내년 회계사 1천명 이상 뽑는다 1 21:08 485
1073162 오늘자 일본에서 에디 레드메인.jpg (오메가 시계 행사) 7 21:07 376
1073161 삼성무료테마 14일 무료 문의 결과 18 21:06 751
1073160 하이라이트 콘서트굿즈 중 응원봉 키링 실사.gif 25 21:03 1241
1073159 이 아이들은 분명 케톡한다.jpg 10 21:02 1334
1073158 디씨에서 난리난 어느 갤러가 마당에서 찍은 새끼 고양이.jpg 87 21:01 2595
1073157 엄마학대하라고시킨 재벌사장(조선일보 손녀의 작은할아버지일듯?) 31 21:00 1275
1073156 현재 일본에서 역대급으로 터진 예능 주작사태 정리 JPG 103 20:56 4842
1073155 변명하는 족족 증거 터져나오는 이재명 feat sbs 뉴스 19 20:56 798
1073154 대한항공 치킨커리사건 당사자가 썼던걸로 예상되는글.JPG 69 20:54 2098
1073153 조선일보 손자 갑질사건 단독으로 보도한 기자 프로필.jpg 31 20:51 2090
1073152 'PC방 살인' 김성수 "피해자 아버지가 경찰이라고 했다"…경찰 "목격자 진술에 없는 말" 16 20:50 632
1073151 기어코 나오고야 만 이세계물... 12 20:49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