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이슈 전효성 계약 소송 변론종결..TS, 여전히 "합의는 없다"
674 5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888956251
2018.10.12 18:50
674 5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이미지 원본보기0002734014_001_20181012152918463.jpg?typ가수 전효성 /사진=스타뉴스

걸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전효성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가 걸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전효성과의 계약 갈등과 관련, 여전히 "합의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14부는 12일 전효성이 T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소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 5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양측 변호인이 참석했다.

이날 재판부는 앞서 기일을 앞두고 양측 변호인이 제출한 문서를 취합한 이후 변론을 종결했다. 재판부는 종결하기에 앞서 TS엔터테인먼트에 합의할 의사가 없는지를 물었고 TS 측 변호인은 "없다"고 짧게 답했다.

전효성은 지난 2017년 9월 "정산 문제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는 매니지먼트 지위 양도 등이 계약상 위반"이라며 T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전효성은 2017년 6월 TS엔터테인먼트를 향해 계약 문제와 관련한 내용이 담긴 내용증명을 보내고 사실상 TS엔터테인먼트와 결별을 선언했다.

전효성과 TS엔터테인먼트는 여전히 정산금에 대해 이견 차이를 보였다. 전효성 측은 "일을 하고도 제대로 수익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고,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산에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08/29 (수) 더쿠 기능 업데이트 내역 알림 08.31 9.7만
전체공지 동영상 움짤 업로드 기능 추가 08.21 7.8만
전체공지 더쿠 개편 오픈 필독 공지! (각종 유의사항 및 현재까지 추가된 새로운 기능 안내) 08.31 22만
전체공지 더쿠 이미지 업로더 2.0 개편 및 사용 방법 안내 (리사이즈 오류 필독, 한 장만 업로드되는 문제 필독) 08.20 9.8만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4691 16.06.07 266만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16.05.21 258만
전체공지 【180625-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 현재 더쿠 theqoo.net 가입 불가 ★! 1636 15.02.16 138만
공지 더쿠 검색개편때문에 알아야할, 구글에서 더쿠 글 검색하는법 2066 06.14 4.9만
공지 더쿠타치들이...써줬으면 하는...우왕ㅋ굳ㅋ 빠른...움짤만드는 홈페이지 1260 05.30 4.2만
공지 글에 움짤 넣었는데 로딩이 천년만년이라고??!!재생이 잘안된다고? 움짤 빨리 뜨는 구글블로그로! 813 05.30 3.7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 08/15 너무 심해서 제목 갱신 : 성별논란 기사만 퍼오는 회원 + 암묵적으로 주어만 빼고 성별논란 공지위반 하고 동조하는 회원들 8월 11일~8월 15일 4일간 현재 관련 글 및 댓글로 언급하는 회원들 187명 차단. 무조건 전부 차단해버리고 더쿠에서 없애버리니 열받고 억울한 사회적 사안이 있으면 딴 사이트가서 열내길 바라며 더쿠 공지 좀 제발 쳐지키세욘 ㅜㅜ) 1062 08.31 87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36357 지니 뮤직 어워드 현재 투표 상황 11:55 3
1036356 평생 ‘집굴레’…청년은 집 사느라 노년은 집뿐이라 11:55 14
1036355 경찰 "이 지사 점은 사건 실체적 진실과 무관· 수사 반영 아닌 참고용" 11:54 18
1036354 제주 삼다수 새모델.jpg 18 11:53 534
1036353 에이프릴 나은&진솔 서울패션위크.jpg 4 11:53 125
1036352 [MV] 다비치 - 꿈처럼 내린 (뷰티 인사이드 OST Part3) 11:53 29
1036351 [단독]서울시 “택시 정당절차 없이 파업시 감차ㆍ사업 일부 정지” 1 11:53 86
1036350 백종원이 집밥 백선생을 찍은 이유.jpg 14 11:51 686
1036349 오늘자 손나은 기사사진 8 11:51 248
1036348 구미시장 "난 민주화운동 한 사람, 박정희 추모제 안 간다" 26 11:51 498
1036347 ‘모두가 기다린’ 구구단, 11월 6일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 4 11:51 126
1036346 65세 무명화가가 난생처음 모르는 사람에게 그림을 팔았는데 그게 방탄소년단 뷔 20 11:50 688
1036345 카카오 카풀에 택시업계 18일 전면파업 예고, 서울시 “불편 크지 않을 것” 10 11:50 284
1036344 제주 예멘인 난민신청자 339명 인도적체류 허가…34명 불인정(2보) 9 11:50 125
1036343 [스브수다]"카메라 울렁증 있었다"..함안댁 이정은이 방송진출 늦은 이유 3 11:50 235
1036342 산자중기위 국감서 한전공대 설립 두고 찬반 격돌 2 11:49 60
1036341 오늘자 손나은.jpg 16 11:49 422
1036340 15년을 아빠와 아들로 살던 게이 커플의 결혼 44 11:48 1398
1036339 "흑백 속 김민희"..홍상수 '풀잎들'이 담은 찰나의 순간 [오피셜컷] 8 11:45 496
1036338 평택에서 IS 홍보 및 가입 권유한 A씨: 난민 신청을 했다 불허되자 인도적 체류 허가를 받아 경기도 일대 폐차장 등지에서 일하며 이 같은 활동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26 11:44 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