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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나경원 "외모 때문에 노력 과소평가되는 거 같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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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867199311
2018.09.2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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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엔 득이었는데 지금은 정치인으로 성장하는데 발목을 잡고 있다. 나의 노력과 땀이 과소평가되는 거 같아서 고민이다"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이 14일 문화일보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매체가 "본인 외모가 득인가, 실인가"라는 질문을 한 상황이었다. 

대권 이야기도 했다. 나 의원은 "당권과 대권을 놓고 본다면 당연해 대권을 택할 것"이라고 했다. 덧붙여 "차별과 격차를 해결하기 위한 포용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딸 이야기도 했다. 그는 "(장애를 가진) 딸이 과거에 당했던 차별 대우를 계기로 정치를 시작했다. 그런데 지금도 그런 사회적 문제가 계속되고 있다. 해결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있다"고 했다. 


나 의원은 지난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당선돼 정계에 진출했다. 2007년 제17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명박 후보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자위대 기사찾다가ㅈ봄ㅋㅋ2016년기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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