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기사/뉴스 [이슈IS] 윤두준·이준기·김남길, 군 입대로 민폐 끼친 男 스타
3,161 56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834313855
2018.08.22 12:06
3,161 56
남자 연예인의 입대는 당사자에게 커리어 단절이라는 마이너스 효과를 준다. 때로는 작품에 민폐를 끼치기도 한다.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29)이 주연을 맡은 tvN 월화극 '식샤를 합시다3'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입대할 위기라는 사실이 본지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윤두준은 의무경찰시험에 응시했으나 21일 최종 탈락했다. 현역 입대 날짜는 24일로 정해졌다. 드라마 촬영을 위해 입대 날짜를 미루려고 노력 중이지만, '식샤3' 제작진은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 14회로 조기종영을 고려하고 있다.

과거에도 윤두준과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 2010년 배우 이준기는 영화 '그랑프리'와 드라마 '신의'에 출연을 확정했으나, 그해 5월 '그랑프리' 촬영 중 입대를 통보 받고 중도 하차했다. '그랑프리'는 남자 주인공으로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을 다시 캐스팅해 재촬영했다. '신의'는 결국 제작 일정이 미뤄져 2012년 방송됐다.

김남길은 같은해 7월 '나쁜 남자' 촬영 중 입대영장을 받는 바람에 드라마를 조기종영하게 만들었다. 원래 20회였던 '나쁜 남자'는 김남길의 입대로 3회 축소한 17회로 마무리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0822115114572?f=m
댓글 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 【BBQxSBS 슈퍼콘서트 with 더쿠 ②탄】 비비큐 치킨 상품권 2차 당첨자 발표!! (9/20 木 연락 마감) 64 09.18 1.2만
전체공지 08/29 (수) 더쿠 기능 업데이트 내역 알림 08.31 6.7만
전체공지 동영상 움짤 업로드 기능 추가 08.21 5.4만
전체공지 더쿠 개편 오픈 필독 공지! (각종 유의사항 및 현재까지 추가된 새로운 기능 안내) 08.31 12만
전체공지 더쿠 이미지 업로더 2.0 개편 및 사용 방법 안내 (리사이즈 오류 필독, 한 장만 업로드되는 문제 필독) 08.20 6.8만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4663 16.06.07 263만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0608갱신) 16.05.21 252만
전체공지 【180625-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 현재 더쿠 theqoo.net 가입 불가 ★! 1633 15.02.16 134만
공지 더쿠 검색개편때문에 알아야할, 구글에서 더쿠 글 검색하는법 2054 06.14 4.7만
공지 더쿠타치들이...써줬으면 하는...우왕ㅋ굳ㅋ 빠른...움짤만드는 홈페이지 1253 05.30 4.1만
공지 글에 움짤 넣었는데 로딩이 천년만년이라고??!!재생이 잘안된다고? 움짤 빨리 뜨는 구글블로그로! 811 05.30 3.6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 08/15 너무 심해서 제목 갱신 : 성별논란 기사만 퍼오는 회원 + 암묵적으로 주어만 빼고 성별논란 공지위반 하고 동조하는 회원들 8월 11일~8월 15일 4일간 현재 관련 글 및 댓글로 언급하는 회원들 187명 차단. 무조건 전부 차단해버리고 더쿠에서 없애버리니 열받고 억울한 사회적 사안이 있으면 딴 사이트가서 열내길 바라며 더쿠 공지 좀 제발 쳐지키세욘 ㅜㅜ) 1056 08.31 85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04110 김정은 위원장이 보낸 송이버섯 2톤 가격은? 양양 송이 1등품 1kg 시가 76만원 감안하면 약 15억원 3 16:15 64
1004109 '물괴', 관객들 실소 터트린 혜리 발연기보다 더 심각한 건 16:14 200
1004108 젝스키스 팬들이 강성훈에게 해명요구서 씀.txt 3 16:14 221
1004107 역사 교과서에 실릴 사진 3 16:13 229
1004106 2008년 ~ 2018년생 1위부터 100위까지 이름 순위 2 16:13 139
1004105 그래 형 그거면된거야.. 아싸~~ , 유~후~~ 3 16:12 181
1004104 둘중에서 덬들이 더 재밌게 본 블럭버스터 좀비영화를 꼽는다면? 24 16:11 173
1004103 SM 엔터테인먼트의 원조 비둘기 멤버...swf 6 16:10 496
1004102 10월 신곡 발매 일정 5 16:10 135
1004101 옆동네 건담 근황. jpg 16 16:10 624
1004100 전두환 전 대통령 기념식수 32년 만에 말라죽어 15 16:09 454
1004099 북한기자의 취재정신 17 16:08 876
1004098 공동주택 여러분께 알립니다.jpg 6 16:08 601
1004097 21세기에 음반을 가장 많이 판 가수 순위 (미국) 11 16:08 235
1004096 [UK] 바이에른 뮌헨 손흥민에 관심? 토트넘 팬 "웃기지마, 안 팔아" 3 16:08 347
1004095 후카다 쿄코 화보(후방) 5 16:07 503
1004094 연예인하기싫어서 은퇴한다고 했다가 분유값 벌어야된다고 복귀했던 구 유키스 동호 23 16:07 1173
1004093 [슈돌] 누나들이 많은 집에 놀러가면 있는 흔한 일(ft.설수대,승재) 11 16:07 452
1004092 빌보드 SPS 반영 후 가장 많은 앨범을 판 아티스트와 가장 많이 팔린 앨범 순위 2 16:07 156
1004091 폭력이 난무하는(?) 우주소녀 신곡 M/V 리액션 영상 5 16:05 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