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기사/뉴스 차량 마트 돌진에 9명 사상…70대 운전 미숙 등 조사
1,805 20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784782561
2018.07.12 22:11
1,805 20
http://img.theqoo.net/WQRlD
http://img.theqoo.net/Rxjaq




http://img.theqoo.net/gBtbC



http://img.theqoo.net/aQKic

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664239

잠깐 전화로 아까 알려드렸었는데, 오늘(12일) 오후 70대 운전자가 자신이 몰던 차량으로 주차된 차, 또 행인 등을 들이받은 뒤에 가까이 있던 마트로 돌진했습니다. 이 때문에 현재까지 2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친 상황인데요. 사고 현장에 취재기자가 지금 연결이 됐습니다. 이상엽 기자 현장에 나가있는데, 나와있죠?

현장 상황이 어떻습니까? 뒤가 좀 아까 화면으로 잠깐 보기는 했는데, 아직까지도 정리가 안된 모습인데 어떻습니까?


취재진의 접근도 통제된 상황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부 상황을 들여다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다만 경찰은 계속해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앵커]

차가 굉장히 빠르게 달렸다는 목격자의 증언이 있었다면서요? 사고 상황을 좀 보면 어떨까요?

[기자]

잠시 이쪽으로 와보시면요, 전방에 보이는 부동산 오른쪽.

오른쪽으로 보이는 골목에서 차량이 빠르게 돌진을 했고 주차되어있던 차량과 행인을 치고 난 이후에 이 마트로 돌진 한 것입니다.

이 사고는 오늘 오후 5시 40분쯤 서울 광진구 구의동 아차산역 인근 골목길에서 일어났습니다.

72세 김모 씨가 운전하던 차량이 주차된 차량 1대와 보행자를 먼저 들이받았고 지금 제가 서 있는 이곳에 속도와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그대로 들이받은 것입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차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달렸고, 차량과 보행자를 친 이후에도 100여 미터가량 이동했다고 합니다.

[앵커]

그런가요. 그러면 속도를 전혀 줄이지 못했다 이런 얘기가 되는데 아무튼 그것 때문인지 인명피해가 굉장히 큽니다. 2명이 사망하고 7명이나 부상을 당했는데 혹시 부상자 중에 또 생명이 위독하다는 경우는 없습니까?

[기자]

다행히도 부상자는 모두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추정 여성과 50대 추정 남성이 숨졌고, 7명이 다쳤습니다.

부상자 중에는 6~7살 정도 되는 아이도 있다고 합니다.

[앵커]

어떻게 해서 사고가 일어났는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달렸다고 해서 대략 추축은 됩니다만, 함부로 추측은 할 수가 없고 경찰은 뭐라고 얘기를 합니까?

[기자]

그렇습니다. 그런데 운전자 김 씨도 일단은 부상을 당한 상태이기 때문에 병원에 있는 상태입니다.

동승자 없이 혼자 운전했고 의식은 있는 상태로 대화가 가능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경찰은 김 씨의 치료가 끝나는 대로 음주운전과 운전미숙 여부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자세한 사고 원인은 좀 더 조사를 해봐야 하는 상황이군요. 이상엽 기자가 전해드렸습니다.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08/29 (수) 더쿠 기능 업데이트 내역 알림 08.31 6.7만
전체공지 동영상 움짤 업로드 기능 추가 08.21 5.5만
전체공지 더쿠 개편 오픈 필독 공지! (각종 유의사항 및 현재까지 추가된 새로운 기능 안내) 08.31 12만
전체공지 더쿠 이미지 업로더 2.0 개편 및 사용 방법 안내 (리사이즈 오류 필독, 한 장만 업로드되는 문제 필독) 08.20 6.8만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4663 16.06.07 263만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0608갱신) 16.05.21 252만
전체공지 【180625-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 현재 더쿠 theqoo.net 가입 불가 ★! 1633 15.02.16 134만
공지 더쿠 검색개편때문에 알아야할, 구글에서 더쿠 글 검색하는법 2054 06.14 4.7만
공지 더쿠타치들이...써줬으면 하는...우왕ㅋ굳ㅋ 빠른...움짤만드는 홈페이지 1255 05.30 4.1만
공지 글에 움짤 넣었는데 로딩이 천년만년이라고??!!재생이 잘안된다고? 움짤 빨리 뜨는 구글블로그로! 811 05.30 3.6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 08/15 너무 심해서 제목 갱신 : 성별논란 기사만 퍼오는 회원 + 암묵적으로 주어만 빼고 성별논란 공지위반 하고 동조하는 회원들 8월 11일~8월 15일 4일간 현재 관련 글 및 댓글로 언급하는 회원들 187명 차단. 무조건 전부 차단해버리고 더쿠에서 없애버리니 열받고 억울한 사회적 사안이 있으면 딴 사이트가서 열내길 바라며 더쿠 공지 좀 제발 쳐지키세욘 ㅜㅜ) 1056 08.31 85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05140 이 영화 보고서 주인공한테 감정이입 할 사람 있을지 궁금해지는 영화 3 07:33 149
1005139 조선 기레기 박정엽이 또.... 14 07:28 278
1005138 1년만에 평화구상 현실화 시켜낸 문재인 1 07:28 66
1005137 문재인과 김정은 5 07:27 186
1005136 운명의 부름에 정치 입문을 시작하며 썼던 짤막한 글 5 07:24 226
1005135 [스압&데이터주의] 신화 컴백 마지막 3주차 이모저모 3 07:16 114
1005134 김성태 한말 중, 본심이 나와버린 말 8 07:15 727
1005133 대동강 맥주가 수입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12 06:47 1010
1005132 평양 다녀온 중소기업회 회장 "중기협동조합-북한기업 협업 본격화할것" 47 06:42 688
1005131 남친을 위한 선물 13 06:31 1130
1005130 광화문 퓨마 분향소 64 06:29 2330
1005129 송이버섯의 위엄 57 06:24 1999
1005128 띠용? 띠용, 그는 누구인가.txt (스압) 21 06:22 778
1005127 동성이 나한테 키스를 하면 21 06:22 1574
1005126 일본에서 올해 체감 최고였던 댄스 22 06:13 1545
1005125 이번에 트와이스가 주제곡 부르는 드라마 원작 내용 38 05:47 1701
1005124 센과치히로에서 돼지들 사이 엄마아빠 찾는 가장 간단한 방법 20 05:07 3316
1005123 한복이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여돌 (설현,수지 아님).jpg 44 04:55 1251
1005122 가끔 볼때마다 웃게되는 예능 웃긴영상모음 1 04:43 314
1005121 미드 리버데일 ‘베티’의 엄마 역할을 맡은 배우의 90년대 8 04:38 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