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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오늘 여러모로 안티들 아닥하게 만든 메건 마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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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751197663
2018.06.1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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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9일, 해리 왕자와의 결혼으로 더이상 할리우드 3류 여배우가 아닌 엄연한 로열 패밀리의 일원, 서식스 공작부인이 된 메건 마클

결혼전부터 흑인 혼혈, 이혼녀, 미국인이라는 이유로 말도 안되는 걸 트집잡는 안티들이 유독 많았던 메건은 얼마전 안티들이 집단으로 열폭했는데

http://img.theqoo.net/wIZRL
http://img.theqoo.net/EudRy

http://img.theqoo.net/gIWsa

바로 지난주, 여왕의 공식 생일 기념행사이자(원래 생일은 4월이지만 날씨와 전통을 고려해 계속 6월에 열림) 영국군의 사열식인 Trooping the Colour 에서 입은, 

시어머니인 고 다이애나비를 너무나 노골적으로 오마주한 더스티 핑크 컬러의 버튼장식 오프숄더 상의가 그 이유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지껏 이 행사에서 오프숄더를 입었던 사람이 없었는데, 메건이 처음 입었다는 이유만으로 왕실 규율을 어겼네 어쩌네 하며 전세계에서 시애미짓 하는 사람들 폭!발!

근데 애초에 왕실 규율이라는게 왕실에 소속된 사람이 직접 ‘이게 왕실 규율이에요~’ 하고 말하지 않는 이상 확인이 안되지 않음?
그런데도 단지 처음 입었다는 사실만으로 존나 까댔음

그리고 메건의 가장 큰 비교대상은 바로
http://img.theqoo.net/HjIva
시형님 케이트 미들턴인데, 메건 안티들은 여왕이 케이트만 좋아하네 메건 인사는 받아주지도 않네 하며 근거없는 루머를 뿌려댐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바로 오늘!!
http://img.theqoo.net/aoEeX
여왕의 공식 일정에 메건이 옆에 딱 달라붙어서 동행함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아침일찍부터 기차를 타고 움직여야 해서, 버킹엄궁까지 와서 함께 출발하려면 번거로울 메건을 배려해 여왕이 전날 직접 메건을 불러 버킹엄궁에서 자고 함께 출발하자고 제안했다 함ㅋㅋㅋㅋ

(신혼인데...시할머니...)

http://img.theqoo.net/kiodZ
감히 왕실 여성이 어깨를 내보이다니 웅에엥에엥하던 사람들에게 옛다 여깄다 하듯 어깨를 야물딱지게 감싸버린 지방시 드레스를 입은 메건ㅋㅋㅋㅋㅋ
벨트와 클러치도 지방시라고 함
구두는 아마도 마놀로 블라닉 Manolo Blahnik인듯

http://img.theqoo.net/WDdyf
지금도 현실인지가 불가한 안티들은 여왕이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어쩔수 없이 메건과 동행한 것이고, 결혼한지 한달이나 지났기 때문에 여왕과 아직도 못 친해진거 아니냐고 실시간으로 부정중이나

http://img.theqoo.net/iSbxK
그 논리대로라면 그들이 그토록 사랑하는 케이트(내가 봤을땐 그냥 메건을 까기 위한 도구로 케이트를 이용하는듯;;;)는 결혼한 지 1년이 지나서야 여왕과 동반 공식일정을 소화했는데, 왜 여기에 대해선 아무말도 못하는지?^^

결론은
http://img.theqoo.net/DQrDN
메건도, 케이트도 둘다 자기할일 잘하고 예쁜걸로!
(아 옆에 턱주가리 말상 할머니는 좀 꺼지라 이거에요~^^)

심심한 덬들은
-메건 마클의 웨딩패션 디테일은
http://theqoo.net/square/734220437
-케이트 미들턴의 재작년/작년 코트패션
http://theqoo.net/square/743744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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