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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장기용X진기주 '이리와 안아줘' 첫방 시청률 3%..수목극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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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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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이리아 안아줘’ 시청률이 3%대로 출발을 알렸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시청률은 3.1%와 3.9%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꼴찌에 해당하는 수치. 전작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보다도 낮은 시청률이다.

‘이리와 안아줘’는 한 살인사건으로 인해 엇갈린 삶을 살게 된 남녀의 기구한 운명을 그린 드라마로 장기용 진기주 허준호 등이 출연한다.

특히 ‘이리와 안아줘’ 첫 방송에서는 한재이(진기주)와 채도진(장기용)이 과거의 상처를 안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희재(허준호)는 섬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리와 안아줘’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슈츠’는 8.8%를, SBS ‘스위치’는 5.1%, 5.6%를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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