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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신한은행, 워너원 체크카드-정기적금 각 7만좌 8만좌 발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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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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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광고모델 워너원을 활용해 젊은층을 영업점으로 끌어들이는데 성공했다. 워너원 사진이 부착된 통장을 갖기 위해 20~30대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신한은행이 지난 2월22일 출시한 모바일 통합앱 ‘쏠’(SOL) 역시 워너원 효과에 힘입어 가입자 수가 크게 늘었다. 지난 13일 기준으로 쏠 이용고객 수는 458만3154명인데 이 가운데 10.7%인 49만881명이 신규 가입고객이다. 하루 평균 가입자수가 1만여명으로 기존 신한S뱅크의 하루 평균 가입자수 2500여명 대비 4배가 늘었다.

쏠을 통한 정기 예·적금 가입도 늘었다. 쏠을 통한 정기적금 가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 S뱅크를 통한 가입 좌수 대비 80.5%, 금액기준으로 38.6% 증가했다. 정기예금은 좌수 기준 54%, 금액 기준 69.6% 늘었다. 쏠 출시 이후 새롭게 나온 ‘쏠편한 선물하는 적금’은 한달반만에 8만4289좌가 발급됐다.

워너원 멤버의 모습을 새긴 ‘쏠 딥 드림’(SOL Deep Dream) 체크카드도 대박 상품으로 떠올랐다. 지난달 20일 출시된 워너원 한정판 쏠 딥 드림 체크카드는 한 달도 되지 않아 7만4901좌가 발급됐다. 

다만 워너원 체크카드는 워너원 멤버 사진에 흠이 생길까 사용하지 않고 소장만 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신한은행은 이달말부터 오는 5월말까지 워너원 체크카드와 관련한 미션을 수행하면 추첨을 통해 워너원 멤버의 모습이 담긴 소장용 메탈카드 등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오는 7월말에는 워너원 팬사인회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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