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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단독]강소라, 스케줄 조율 실패로 '계룡선녀전'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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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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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계룡선녀전'에 출연할 수 없게 됐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7일 일간스포츠에 "강소라가 웹툰 원작의 '계룡선녀전' 출연하려고 했으나 최종 불발됐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강소라는 영화 촬영으로 인해 '계룡선녀전'과 스케줄 조율을 하고 있던 상황. 그러나 스케줄 조율이 되지 않아 결국 드라마를 하지 못 하게 됐다.

앞서 강소라는 '계룡선녀전'에서 타이틀롤인 선옥남, 북두성군을 모셨던 탐랑성 선녀를 연기하려고 했다. 강소라가 하차하면서 다른 배우를 물색하고 있으며 윤현민과 서지훈은 그대로 간다.

'계룡선녀전'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되고 있는 웹툰이다. 고려·조선시대를 거쳐 바리스타가 된 계룡산 선녀님(699세)이 환생한 서방님과 날개옷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2017년 3월 첫 연재를 시작해 현재까지도 일주일에 한 번씩 업데이트 되고 있다. 판타지 로맨스의 물의 절정인 작품이다. JS픽쳐스가 제작하며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마담 앙트완'을 만든 김윤철 PD가 연출하고 유경선 작가가 대분을 쓴다. tvN과 편성 논의 중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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