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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백악관 "평창올림픽 참가 공식결정 안돼" 직후 "참가 고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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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629268099
2017.12.08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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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이 7일(현지시간) 평창올림픽 참여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전날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미국 선수들의 동계올림픽 참가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논란이 불거진 뒤 나온 입장이다. 

새러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은 한국에서 열리는 겨울 올림픽에 참여하길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미국인의 보호는 우리의 최우선 순위며 한국 및 다른 국가들과 함께 (최우선 순위를 달성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샌더스 대변인이 약 한 시간 전 백악관 공식 브리핑에서 올림픽 참가가 "공식적으로 결정된 게 없다"고 밝힌 것과 다소 엇갈린 발언이다. CNN에 따르면 브리핑에서 샌더스 대변인은 "(참가)결정이 올림픽 날짜(2월 9일~25일)에 가까운 날에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평창올림픽 참여 여부가 문제가 된 건 전날 헤일리 대사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평창올림픽 참여를 "미결 문제(open question)"라고 지칭한 데 따른 것이다. 

헤일리 대사는 미국 선수들의 참가가 완전히 합의된 것이냐는 질문에 "미결문제"라고 답하면서 북한의 상황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며 선수들의 안전 문제를 지적했다. 

USA투데이 등 미 언론들은 이 같은 상황을 가리키며 "백악관이 평창올림픽 참가에 대해 엇갈린 메시지를 보냈다"고 전했다.



지네끼리도 말 안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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