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기사/뉴스 [어저께TV] '꽃청춘' 톱스타 위너 아닌 20대 위너가 선물한 힐링
824 25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613275417
2017.11.15 16:00
824 25
0003661156_001_20171115065113769.jpg?typ

[OSEN=김은애 기자] 위너가 환히 웃는 모습에 보는 사람들까지 행복해지는 것은 왜일까. 위너가 무대 위 화려함은 벗어던지고 머나먼 서호주에서 자유를 만끽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 꽃보다 청춘 위너’(이하 ‘꽃청춘 위너’)에선 위너가 긍정적인 매력을 뽐내며 서호주 여행을 이어갔다.

위너는 비록 영어가 서툴렀지만 가는 길에 막힘은 없었다. 네 남자는 햄버거 가게에서 다섯 개를 잘못 주문해도 밝은 미소를 지었다. 

남는 햄버거 한 개는 다음날 아침에 함께 나눠 먹는 의리의 위너였다. 위너가 그 어느 때보다 즐거워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따로 있었다.

위너는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만큼 그동안 바쁜 스케줄에 쫓겨왔던 것. 연습과 작업을 반복해온 그들이기에 이번 여행은 더욱 특별했다.

이승훈은 "내일 아침 일곱시에 안일어나도 된다. 뮤비 촬영같은 것이 없다"고 말했다. 김진우 역시 "지금 너무 좋다. 오길 너무 잘했다. 자유가 필요했다. 딱 스무살 때 연습생을 시작했다. 스무살 때 할 수 있는 것을 못해봤다"고 토로했다.

무엇보다 위너는 스카이다이빙을 하며 제대로 자유로움을 뽐냈다. 이들은 여러가지 고민들을 던져버리고 하늘에서 훨훨 날았다. 송민호는 "스카이다이빙은 무조건 해야한다. 말못할 스트레스를 풀었다"고 털어놨다.

이 같은 위너는 시청자들에게 힐링 그 자체였다. 보는 이들 역시 현실에서 무언가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을 터. 20대 청춘 위너는 잠시나마 모든 것을 잊게 만들며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여기에 위너가 쿼카와 사진을 찍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귀여움까지 더했다. 무대 위 위너와는 또다른 매력인 것이다.

영락없는 20대의 민낯을 보여준 위너. '꽃청춘 위너'를 있게 만든 '송가락'의 활약에 더욱 감사해진다./misskim321@osen.co.kr
[사진] 꽃청춘 위너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08/29 (수) 더쿠 기능 업데이트 내역 알림 08.31 6.9만
전체공지 동영상 움짤 업로드 기능 추가 08.21 5.6만
전체공지 더쿠 개편 오픈 필독 공지! (각종 유의사항 및 현재까지 추가된 새로운 기능 안내) 08.31 13만
전체공지 더쿠 이미지 업로더 2.0 개편 및 사용 방법 안내 (리사이즈 오류 필독, 한 장만 업로드되는 문제 필독) 08.20 7만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4665 16.06.07 263만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0608갱신) 16.05.21 252만
전체공지 【180625-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 현재 더쿠 theqoo.net 가입 불가 ★! 1633 15.02.16 134만
공지 더쿠 검색개편때문에 알아야할, 구글에서 더쿠 글 검색하는법 2054 06.14 4.7만
공지 더쿠타치들이...써줬으면 하는...우왕ㅋ굳ㅋ 빠른...움짤만드는 홈페이지 1255 05.30 4.1만
공지 글에 움짤 넣었는데 로딩이 천년만년이라고??!!재생이 잘안된다고? 움짤 빨리 뜨는 구글블로그로! 811 05.30 3.6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 08/15 너무 심해서 제목 갱신 : 성별논란 기사만 퍼오는 회원 + 암묵적으로 주어만 빼고 성별논란 공지위반 하고 동조하는 회원들 8월 11일~8월 15일 4일간 현재 관련 글 및 댓글로 언급하는 회원들 187명 차단. 무조건 전부 차단해버리고 더쿠에서 없애버리니 열받고 억울한 사회적 사안이 있으면 딴 사이트가서 열내길 바라며 더쿠 공지 좀 제발 쳐지키세욘 ㅜㅜ) 1057 08.31 85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06237 아이즈원 멤버들이 전하는 추석 메시지 11:06 33
1006236 중요한 문서는 네임펜으로 작성하지 않는 이유.jpg 11:06 113
1006235 댕댕이 보고 따라하는 갓냥이.gif 11:06 35
1006234 오늘뜬 위키미키 싱글앨범 티저.jpg 4 11:05 132
1006233 밴쯔 가족외식 클라스.jpg 2 11:05 211
1006232 10년 전 오늘 발매된, 원더걸스의 "Nobody" 1 11:05 22
1006231 현실남녀2' 한은정 "정해인 박보검과 멜로드라마 하고파" 11:04 34
1006230 iKON 새 앨범 트랙리스트.jpg 5 11:03 127
1006229 프로야구 질 떨어뜨리는 타고투저, KBO는 개선 시늉만 2 11:03 76
1006228 박보검 - 위닉스 텀블 건조기 NEW 6초 광고.ytb 2 11:02 51
1006227 방금 엠넷에서 아이즈원 등장.JPG 11 11:02 498
1006226 네이트판) 밥 뜨겁다고 따로 이야기해줘야 하나요? 12 11:02 485
1006225 [트와이스] 일본으로 출국하는 미나,모모.jpg 7 11:00 331
1006224 '보이스2', 스페셜 디지털 OST 앨범 발매…드라마 여운 이어간다 1 10:59 33
1006223 [알쓸신잡3] 잡학박사들 사이에서 당당하게 의견 피력하는 유희열.jpg 5 10:59 540
1006222 럽카테 인스트 총선 진행 중 2 10:58 91
1006221 일본의 맥도날드(마꾸도나루도)는 어떻게 줄여부를까? 8 10:58 567
1006220 데뷔 20주년이 다되가지만 코어 팬덤이 굉장히 탄탄한 가수 9 10:56 644
1006219 [아이오아이] 1theK 쪽 뮤비 삭제... 29 10:55 1658
1006218 이승기 같은 애랑 사귀면 진짜 별루일 것 같아 27 10:55 1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