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정보 추석에 할일없는 덬들을 위해 원덬이 정리한 갤럭시 폰꾸
3,520 183
2020.09.23 16:21
3,520 183
사실 아이폰 폰꾸보고
자극 받은 원덬 새벽 네시까지 폰꾸하다가
꿀팁들 정리해서 들고왔으니
혹시나 알고있었던 덬들은 뒤로가기 하자✊🏻
더 좋은거 아는 덬들은 적어놓고 가주라주라..

준비물 : 좋아하는 사진 오조오억개 / 갬성-🌟

글을 잘 못써서 가독성이 떨어지긴 하는데
글애듀 도전하고싶은 덬들이 있다면
팔로팔로미~~ღ(◔ڼ◔ღ)ミ



일단 원덬이의 갤럭시 홈 보여주고 시작하쥬~!~


(💖원덬 최애 꾸준등장 하오니, 양해바람💖)

https://img.theqoo.net/wYrZM


https://img.theqoo.net/nucGb



https://img.theqoo.net/BTgde


방법 인자 시작~~!~! ꒰◍ˊꈊˋ◍꒱

https://img.theqoo.net/SeDtX

https://img.theqoo.net/KETym

https://gfycat.com/DefenselessFastChupacabra

https://img.theqoo.net/NKqOx

https://gfycat.com/OblongThoughtfulCockatoo

https://img.theqoo.net/iirJu

https://gfycat.com/HardPertinentBlowfish




혹시 예쁜 이미지같은거 쉽게 찾고싶은 덬들 있으면
https://unsplash.com/t/wallpapers
여기에서 찾아쓰면 좋아!
댓글 18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이용규칙) **🔥🚨🔥 (0908갱신) 스퀘어/HOT게시판 욕해달라고 일러바치기식 실시간 중계 및 각종 삭제궁예 금지 // (0824갱신) 스퀘어방을 중심으로한 각종 혐오조장 및 창조논란 까질 선동 게시물 업로드 회원 즉시 차단 04.29 244만
전체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658만
전체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342 15.02.16 283만
공지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1471 05.17 9.8만
공지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511 04.30 32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규칙🔥🚨🔥 스퀘어방을 중심으로 한 유명인 대상 각종 혐오조장 및 까질 선동 게시물, 국가/인종/지역 등 특정 집단 혐오를 위한 스퀘어발 창조논란 선동 게시물 업로드 회원 신고 발각시 즉시 차단 1209 18.08.31 241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08660 씨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 the late late show 재출격 06:07 73
1708659 수현이와 펭수의 작은별(악뮤) / ALIEN 듀엣 06:02 56
1708658 훠궈 마라탕이 살찌는 이유 1 06:01 424
1708657 어지간히 나이 안먹는 송지은..........jpg 11 05:40 991
1708656 곧 오픈 예정인 클럽 17 05:36 1120
1708655 아리아나 그란데 정규 6집 앨범 커버 4 05:34 590
1708654 명탐정 코난 얘 때문에 하차한 사람들 많음.jpg 22 05:29 1330
1708653 내가 어른이라는 사실이 가끔 믿기지 않을 때가 있다 9 05:21 807
1708652 큰냥이 키우는 집 13 05:16 876
1708651 [유희열의 스케치북] 악뮤 이수현 - 가리워진 길 (원곡:유재하) + ALIEN 04:49 202
1708650 마미손이 빌어먹을 세상따위를 보면서 만들었다는노래 2 04:41 921
1708649 히든싱어6 오글거려 못견디는 장범준ㅋㅋ 29명의 무대.mp4 22 04:33 1344
1708648 레이의 항미원조 웨이보가 파파괴인 이유...jpg 15 04:32 2044
1708647 개 정액으로 임신이 되나요? 46 04:21 3577
1708646 변호인은 "특히 피고인 안준영 같은 경우는 교도소에서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고 있다. 심적인 고통이 커 과연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된다"라고 전했다. 26 04:18 1372
1708645 나혼산에서 서지혜가 편의점 3군데 돌면서 겨우 산 맥주.jpg 65 04:03 5064
1708644 수요일마다 새남동생 만나는 만와 21 03:59 1538
1708643 그 아빠에 그 딸 4 03:55 1238
1708642 늦은 새벽에 올리는 서울의 거리(강남구, 송파구, 스압) 28 03:54 1539
1708641 나중에 다 필요없고 이런 집에서 살고싶다.twt 43 03:39 3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