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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번 해리-메건 부부 자서전에서 말이 나오는 부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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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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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건이 배우 활동 당시 파파라치를 자주 불렀다.


: 굳이 왜 언급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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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9년 여왕의 크리스마스 메세지 영상 속 테이블 위 사진에서 해리부부가 없어서 해리 본인이 더이상 왕실의 주요 멤버가 아니라는 것 같아 서운했다.


: 나온 사진 왼쪽부터 찰스 부부 - 여왕 남편 필립 - 윌리엄 왕자 가족 - 여왕 아빠로 왕위 직계만 나와있음. 여왕 자식들 사진도 없는 마당에 해리 본인 가족사진이 없다고 서운해 하는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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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에메랄드 티아라를 결혼 계획 초기 당시에 고려했다 


: 당시 메건이 에메랄드 티아라를 원해서 유제니 공주가 결혼식에 썼던 에메랄드 티아라를 원했다, 제정 러시아 출처 에메랄드를 원했다는 등 여러 찌라시가 돌았는데


그 중 엘리자베스 여왕이 자주 쓰는 사진 속 블라디미르 티아라도 있었음. 근데 썰 돌았던 다른 에메랄드 티아라 대신 굳이 블라디미르 티아라를 언급하며 결혼 계획 초기에 에메랄드 티아라를 고려했다고 왜 나서서 언급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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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제니 공주의 결혼식 당일날 메건의 임신 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린 게 맞다


:이 부분은 정말 루머로만 돌았는데 이번 자서전에서 사실이라고 땅땅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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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해리메건이 켄징턴 궁에서 독립하면서 본인들만의 궁정(court)을 만들길 원했으나(이건 다른 왕실을 만들겠다는 말과 진배없음) 여왕과 왕실 직원이 반대해 윈저궁(여왕 궁정)으로 가는게 불만이었음. 게다가 여왕/찰스/왕실직원들은 본래 주던 예산만 주겠다고 했으나 윌리엄 왕자가 해리메건이 예산을 더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음.


: 윌리엄이 해리메건한테 못되게 굴었다는데 이건 못되게 군 게 아니지 않은가? 앞뒤가 안 맞음




현재 자서전이 발표됨에 따라 영국 현지에서 해리메건 이미지는 바닥치고 있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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