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이슈 연생들 연생 비용도 안받고 정산도 잘해주는 의외의 엔터사
3,653 3
2020.07.03 19:25
3,653 3
사실 의외는 아니고
카라 사태이후로 이쪽으로는 정신 차린거같음
에이프릴도 데뷔 때부터 정산 잘 받음

https://img.theqoo.net/fiXCs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724 5-3)번 항목 강조 확인 및 주의요망] 04.29 119만
전체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595만
전체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329 15.02.16 266만
공지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1042 05.17 5.4만
공지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350 04.30 19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규칙 1195 18.08.31 217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40496 이 컵에 물 따라줄 때마다 남편이...twt 1 19:53 161
1640495 영화 시사회 전에 남자주인공이 군대로 가버린 전설의 영화 19:52 287
1640494 갈라파고스 섬에 출현한 중국 선박 260척 2 19:52 143
1640493 뒷광고 안받은 원조 먹방러 1 19:52 263
1640492 [단독] 추행→성착취물제작→성폭행⋯하지만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4번째 성범죄도 봐줬다 1 19:52 112
1640491 아직도 말 안나오는게 신기한 PPL을 자기 PR처럼 하는 유튜버 4 19:51 797
1640490 기안84 광고아님 4 19:51 386
1640489 맛잘알들만 먹는다는 인절미 아이스크림 4 19:51 360
1640488 일본의 한 만화 어시의 경험담 17 19:50 674
1640487 먹방유튜버들이 이제서야 사과를 쳐 하는이유.avi 4 19:50 817
1640486 귤 터트리는 세정.gif 1 19:49 346
1640485 ???: 영차영차 4 19:49 138
1640484 쯔양 해명 이해안되는점.txt 11 19:49 1271
1640483 인터넷 말투로 나이구분 불가능한 이유 13 19:48 713
1640482 욕실 문에 떠오르는 어둠의 발길 3 19:48 161
1640481 태릉·과천·상암 국회의원, 시장, 일반 주민 “왜 우리가 희생하나” 한 목소리  10 19:47 307
1640480 침착맨 광고논란ㄷㄷ.jpg 3 19:47 733
1640479 샤이니 "너에게 끼워준 반지가 내 손에 차갑게 돌아와 내 마음도 같이 돌려받은 마지막 선물 이별인 걸" 3 19:47 196
1640478 비키니 입고 주유하면 무료! 25 19:45 1457
1640477 4년 살고 이사가면서 엘리베이터에 남긴 말....jpg 9 19:45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