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기사/뉴스 [알쓸신곡] 성시경X아이유, 9년 전 설렘 그대로 '첫 겨울이니까'
662 2
2019.12.09 21:06
662 2

BnITB.png



가수 성시경과 아이유가 '그대네요' 이후 9년 만에 재회했다. 풋풋한 처음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 한층 더 로맥틱한 분위기로 어우러졌다. 


성시경은 9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겨울이니까'를 발매했다. 지난해 5월 '영원히' 이후 1년 7개월 만의 신곡으로 관심을 모은다. 서로 바라보는 것만으로 온통 축복인 연인들이 맞이하는 첫 겨울의 소중한 기억을 담아낸 겨울 대표 러브송이다.


사랑의 감정을 채워줄 여성 싱어로는 아이유가 나섰다. 9년 전 '그대네요'를 통해 부드러운 음색으로 호흡한 바 있는 두 사람은 또 한 번 시너지를 만들었다. 이 겨울을 처음 함께하는 연인에게 달달한 감성을 선물하는 느낌이다. 


"사랑해 있잖아 널 보면/ 나의 맘에 눈처럼/ 가득히 날리고/ 영원토록 녹지 않아/ 우리의 겨울이 (우리 사랑이)/하얗게 쌓여가 크리스마스/ 사랑만 가득히"라는 사랑을 속삭이는 노랫말이 달콤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소속사는 "겨울을 맞이하는 첫사랑, 첫눈, 첫 크리스마스, 가슴 벅차게 쏟아지는 별과 같은 순정. 손이 덜 타 그저 곱고 푸르던, 흙 발자국 하나 없는 하얀 눈 가득한 세상, 서로 바라보는 것만으로 온통 축복인 단 한번의 첫 겨울의 기억"이라고 노래에 대해 설명했다.

 

성시경과 아이유의 듀엣곡 '첫 겨울이니까'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성시경은 20일과 2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9 성시경 ‘노래’ 앵콜 콘서트’를 개최하며, 해당 티켓은 온라인 예매사이트 하나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금일 접속 장애 문제 관련 사과문 및 추가 공지 사항 당부 알림 01.13 10만
전체공지 ** 더쿠 이용 규칙 **[📢온에어 협조 공지 통합 2021.01.10📢, 추천인 코드/아이디 공유 금지 유의] 20.04.29 335만
전체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723만
전체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375 15.02.16 302만
공지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1772 20.05.17 14만
공지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646 20.04.30 45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규칙🔥🚨🔥 1210 18.08.31 265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83574 약속된 시간보다 30분 빨리 왔다.jpg 23:06 43
1783573 엔시티 자컨계의 평양냉면 23:06 64
1783572 야 콩쥐야 좆된거 같어.GIF 2 23:06 187
1783571 [락밴드의 일대기를 알아보자] 13탄: 일어나라! 모드족들이여! 모드족의 부흥을 이끈 70년대 영국의 국민밴드 더 잼(The Jam), 그리고 모드의 아이콘 폴 웰러(Paul Weller) 23:05 22
1783570 큐브 엔터 현재 여자연습생 3 23:05 357
1783569 자폐아동가족을 살려주세요 (청원 부탁해) 23:05 123
1783568 자위하고 기사를 써재낀 기자 14 23:03 1346
1783567 직장생활 해본 사람들은 다 공감할 관계도 12 23:03 1081
1783566 요즘 드라마에서 연기 존잘인 아이돌 둘.gif 6 23:02 833
1783565 미스트롯2 서원이 탈락 후 인사 23 23:02 1201
1783564 언니 귀걸이인지 피어싱인지 알려주심 안돼요? 4 23:02 860
1783563 내일 밤 직장인들 모습 1 23:02 646
1783562 눈오리도, 고퀄 눈사람도 아니다 19 23:00 1547
1783561 다음주 월요일 당신은 어떻게 출근하십니까? 26 22:59 1106
1783560 캐나다 기자가 공개한 천안문 광장 학살 미공개 영상 16 22:58 1257
1783559 손예진 실제 성격(?) 느껴지는 시상식 비하인드 짤 12 22:58 1990
1783558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jpg 7 22:57 1808
1783557 유명인의 트윗 하나로 뜬금없이 어떤 회사의 주가가 떡상해버린 최근 사건...jpg 14 22:56 3023
1783556 비주얼 미친듯한 말랑카우 신상 ㄷㄷㄷ.jpg 39 22:56 3265
1783555 안산Y교회 사이비종교 일가족 신자들의 이야기 23 22:56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