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SMAP - Dawn (2005)
409 5
2019.11.12 22:26
409 5


争うことでだけ気持ちを現せるそんな時代に

아라소우코토데다케키모치오아라와세루손-나지다이니

싸우는 일로밖에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그런 시대에


誰もがきっとうんざりし始めているのかな

다레모가킷토웅자리시하지메테이루노카나

누구나 틀림없이 질리기 시작하고 있을 거야


信じることでさえ難しく思えて孤独を選んだ

신지루고토데사에무즈카시쿠오모에테코도쿠오에란-다

믿는 일조차 어렵게 생각돼서 고독을 택했어


誰かにそっとこの胸に触れて欲しいのにな

다레카니솟토고노무네니후레테호시이노니나

누군가가 살며시 이 마음에 닿아주었으면 좋겠는데


悲しみも憎しみもこの海に流せばいい

카나시미모니쿠시미모코노우미니나가세바이이

슬픔도 미움도 이 바다에 흘려보내면 돼


もう一度巡り合えたらそのときは笑顔を見せて

모-이치도메구리아에타라소노토키와에가오미세테

한 번 더 만날 수 있다면 그때는 미소를 보여줘


きらめきに僕らはそう優しく包まれて

키라메키니보쿠라와소-야사시쿠츠츠마레테

반짝임에 우리들은 그래 다정하게 감싸여서


絶望も暗闇も越えてゆく

제츠보-모쿠라야미모코에테유쿠

절망도 어둠도 뛰어넘어가


その先に何かがそう僕らを待っていて

소노사키니나니카가소-보쿠라오맛테이테

그 앞에 무언가가 그래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어서


溢れ出す思いを一つ一つ繋いでく

아후레다스오모이오히토츠히토츠츠나이데쿠

넘쳐나는 마음을 하나씩 하나씩 이어가는 거야



祈りを捧げても膝を抱えても奇跡は熾きない

이노리오사사게테모히자오카카에테테모키세키와오키나이

기도를 올려도 무릎을 끌어안고 있어도 기적은 일어나지 않아


誰もがきっとそれぞれにもがいているのかな

다레모가킷토소레조레니모가이테이루노카나

누구나 틀림없이 나름대로 조급해 하는 걸 거야


路上の花でさえ羨ましく思えて涙がこぼれた

로죠-노하나데사에우라야마시쿠오모에테나미다가코보레타

길가의 꽃조차 부럽게 생각돼서 눈물이 흘러넘쳤어


誰かにそっと背中を叩いて欲しいのにな

다레카니솟토세나카오타타이테호시이노니나

누군가가 살며시 등을 두드려 주었으면 좋겠는데


悲しみも憎しみもいつの日か流れてゆく

카나시미모니쿠시미모이츠노히카나가레테유쿠

슬픔도 미움도 언젠가는 흘러가죠


何もかも許し合えたらゆっくりと手を握って

나니모카모유루시아에타라윳쿠리토테오니깃테

무엇이든 용서할 수 있다면 천천히 손을 잡고서


きらめきに僕らはそう優しく包まれて

키라메키니보쿠라와소-야사시쿠츠츠마레테

반짝임에 우리들은 그래 다정하게 감싸여서


遥かなる未来へと飛んでゆく

하루카나루미라이에토톤-데유쿠

머나먼 미래를 향해 날아가요


その先に何かがそう僕らを待っていて

소노사키니나니카가소-보쿠라오맛테이테

그 앞에 무언가가 그래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어서


溢れ出す希望を一つ一つ叶えてく

아후레다스키보오오히토츠히토츠카나에테쿠

넘쳐나는 희망을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 가죠



もし君が欲望に荒れ狂う

모시키미가요쿠보-니아레쿠루우

만일 그대가 욕망에 미친


濁流に飲み込まれても

다쿠류-니노미코마레테모

탁류에 휩쓸린대도


一つだけ真実は一つだけ

히토츠다케신지츠와히토츠다케

하나뿐, 진실은 하나뿐이죠


輝きに導かれるまま

카가야키니미치비카레루마마

빛에 이끌린 채로


きらめきに僕らはそう優しく包まれて

키라메키니보쿠라와소-야사시쿠츠츠마레테

반짝임에 우리들은 그래 다정하게 감싸여서


絶望も暗闇も越えてゆく

제츠보-모쿠라야미모코에테유쿠

절망도 어둠도 뛰어넘어가


その先に何かがそう僕らを待っていて

소노사키니나니카가소-보쿠라오맛테이테

그 앞에 무언가가 그래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어서


溢れる思いを限りない愛を求めて

아후레루오모이오카기리나이아이오모토메테

넘쳐나는 마음을 한없는 사랑을 찾아서


きらめきに僕らはそう優しく包まれて

키라메키니보쿠라와소-야사시쿠츠츠마레테

반짝임에 우리들은 그래 다정하게 감싸여서


遥かなる未来へと飛んでゆく

하루카나루미라이에토톤-데유쿠

머나먼 미래를 향해 날아가요


その先に何かがそう僕らを待っていて

소노사키니나니카가소-보쿠라오맛테이테

그 앞에 무언가가 그래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어서


今長い長い夜の終わりが近づく

이마나가이나가이요루노오와리가치카즈쿠

지금 길고 긴 밤의 끝이 다가와요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구달 X 더쿠💛] 순수비타민 함유량 27% 구달 청귤 비타C 27 잡티케어 앰플 체험 이벤트 173 00:06 4,608
공지 공지접기 기능 개선안내 [📢4월 1일 부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어서 새로 읽어줘야 접힙니다.📢] 23.11.01 3,582,873
공지 비밀번호 초기화 관련 안내 23.06.25 4,333,3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20,736,307
공지 성별관련 공지 (언급금지단어 필수!! 확인) 16.05.21 21,853,1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45 21.08.23 3,572,8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18 20.09.29 2,426,9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357 20.05.17 3,139,17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53 20.04.30 3,705,92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스퀘어 저격판 사용 무통보 차단 주의) 1236 18.08.31 8,087,4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406824 유머 강아지 넥카라 뜻밖의 용도.jpg 6 06:40 1,251
2406823 유머 🐱어서오세요 오전에도 운영하는 고등어 식당 입니다~ 4 06:29 186
2406822 유머 😺어서오세요 오전에만 운영하는 치즈냥 식당입니다~ 3 06:26 194
2406821 이슈 8년 전 오늘 발매♬ Hey! Say! JUMP '真剣SUNSHINE' 2 05:58 327
2406820 유머 명란 엄청 짜던데 원래 짜요? 24 05:13 4,829
2406819 이슈 ⭕인스타 릴스 링크 커뮤에 올릴때 무조건 조심⭕ (2월거부터 뜸) 30 05:10 4,347
2406818 유머 새벽에 보면 엄청 시원해지는 괴담 및 소름돋는 썰 모음 10편 6 04:55 934
2406817 유머 변우석씨 연락 좀 줘요 진짜 13 04:37 3,997
2406816 유머 갤럭시 S시리즈 벨소리 10 03:19 2,733
2406815 이슈 이제서야 말하는 과거 박정아가 서인영에게 했던 폭언 ㄷㄷㄷ..JPG 38 03:18 11,556
2406814 이슈 진짜 살 안 찌는 다이어트 음식 만들기 18 03:15 5,329
2406813 팁/유용/추천 💘 같은 맘으로 내 곁에 있어 줘, RIIZE (라이즈) - One Kiss [가사/해석/lyrics] 2 03:02 1,651
2406812 이슈 김태균 "외로웠던 나를 알아봤던 유일한 감독님" 21 02:58 4,989
2406811 이슈 생각보다 더 우당탕탕인 솔로 캠핑 하는 슬기 5 02:50 3,152
2406810 이슈 치과의사가 제안하는 21세기식 양치질 방법 25 02:47 7,335
2406809 정보 요즘 애니/만화방덬들 엄청 고민하고 있는 이유...jpg 1 02:45 3,223
2406808 이슈 집 나간지 41일만에 집 찾아온 진돗개 손홍민 9 02:43 3,678
2406807 팁/유용/추천 스크럽을 하면 피부가 환해진다는 착각 7 02:39 6,052
2406806 이슈 아이돌 멤버가 24명이면 나무위키에 생기는 문서.jpg 19 02:34 5,553
2406805 이슈 엔믹스 메보 둘이 부르는 렛잇고 라이브 7 02:29 1,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