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이슈 일 불매운동, '조선일보 불매운동'으로 옮겨붙어
2,752 43
2019.07.18 23:46
2,752 43
https://img.theqoo.net/WDpHv



일본 상품 불매운동이 조선일보 불매운동으로 불붙고 있다. 조선일보 보도가 일본 측 주장의 근거로 쓰이는 등 조선일보가 일본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다는 비판이 고조되면서다.

조선일보 불매운동은 '조선일보 광고' 불매운동 방식으로 과거 전형적인 불매운동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는 조선일보에 광고를 실은 광고주의 상품을 불매하는 방식이다. 사례를 보자.

한 커뮤니티에는 지난 17일 '조선일보 1면 광고주부터 불매운동 할까요?'란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광고주에 항의 전화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조선일보 1면 광고를 서로 퍼 나르면서 (조선일보에 광고를 싣는 기업을) 알리고 이슈화하자"고 제안했다.

(후략)


https://news.v.daum.net/v/20190718144800677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영화이벤트] 『나 혼자 산다』의 헨리&캐서린 프레스콧 등장 《안녕 베일리》 무대인사 시사회 469 08.16 4.7만
전체공지 [더쿠공지 - 5-2번항목 주의] 5954 16.06.07 437만
전체공지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좀!! 확인 必] 16.05.21 405만
전체공지 [1806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현재 theqoo.net 가입 불가] 1718 15.02.16 192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1138 18.08.31 156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360875 전설의 신입사원.JPG 15 20:59 1872
1360874 짜파게티 계란 취향조사 69 20:59 1348
1360873 구혜선 미우새 스케쥴을 소속사가 왜 잡았느냐에 대한 원덬이가 찾은 자료 27 20:58 5135
1360872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시골 개 44 20:57 2746
1360871 아이돌학교 이해인 인스타 업데이트 24 20:56 4176
1360870 부산 의전원 장학금 관련 전 부산대 장학위원 의견 19 20:53 978
1360869 "친구 딸 샤넬가방 좀"...세관 직원 통하면 '무사통과' 18 20:52 2122
1360868 이제는 먹기 꺼려지는 음식들 59 20:51 3411
1360867 유족에게 미안하지도 않다는 한강 시신 훼손자 23 20:51 1879
1360866 강경화, 일본 외무상과 35분 회담했지만 의견차이만 재확인 5 20:51 288
1360865 현혹되지 말라, 현혹 시키지도 말라.gif 6 20:50 763
1360864 조국 딸 논문 서론 및 실험 설계부분 번역글을 조금 더 알아듣기 쉽게 바꾸어 봄 20 20:50 1024
1360863 현재 실시간검색어 1위 140 20:49 1.1만
1360862 [단독]하나은행, DLF 판매 관련 증거 인멸 관련 제보 접수 파문 예고 1 20:48 810
1360861 더쿠배 나이키 vs 아디다스 투표 결과.jpg 59 20:48 1498
1360860 보기만 해도 밥맛 떨어지는 구성 22 20:46 1867
1360859 모바일 상품권 유효 기간 1년 이상으로 늘린다 4 20:45 753
1360858 황교안 “내가 법무부 장관 출신, 조국 거론 자체가 모욕” 52 20:44 774
1360857 개그맨 서승만TV에 출연한 연예전문기자 백현주 기자.avi 2 20:43 471
1360856 고려대 "조국 딸, 제1저자 논문에 하자 발견되면 입학취소" 37 20:42 1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