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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발톱무좀으로 피부과 다니는 세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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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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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들하려나~ 늦여름즈음에 몇년된 엄지발톱 무좀으로 피부과 다니기 시작했다고 글 썼었던 덬이야.

꼬꼬마때, 한여름의 일본에 콘 보러 갔다 얻은 엄지발톱의 무좀.

그동안은 사는데 큰 불편이 없어서 그냥저냥 지내다 발톱이 거칠어지면서 스타킹이 일회용이 되버려서 견디다견디다 이번에 피부과

갔었지.

무좀약은 기본 6개월에서 1년은 먹어야하는데, 나덬은 지금 3개월지나고 4개월로 가는중이야.


우선 결과부터 말하자면, 판톼스틱!!!!!!!!!

피부과 가기전이었다면, 타이즈나 두툼한 스타킹이 아닌 얇고 여리여리한 스타킹들은 1회용으로 끝났을텐데.

와우~ 나덬 이번에 일본여행갔었는데 거기에서 모험하는 생각으로 얇은 스타킹 신고 엄청 돌아다녔지.

저녁쯤 호텔에 돌아와서, 스타킹 끝장났겠구나 라고 생각하며 신발을 벗었는데 감동의 눈물.

스타킹 완전 멀쩡멀쩡!!!!!  >ㅅ<


역시 진료는 의사에게~

혹, 나덬같은 경우의 덬이 있다면 이상한 무좀약, 민간요법따위에 현혹되지말고 바로 피부과 전문쌤에게 달려가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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