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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사주에서 세속적으로 살라는 말 들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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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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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너무 잘 맞아서 소름돋은 후기..

사실 인터넷 한글파일로 답장 받는 상담이었어서 별 기대안하고
그냥 궁금한 것만 짧게 보냈는데

사주에 엄마를 뜻하는 글자 엄청 많다고
엄마랑 어릴 때 사이 별로 안 좋았냐고 묻는 거 소름;
(하고 싶은 거 잇었는데 엄마가 반대해서 10대와 20대초반을 엄마 원망만 하며 살고 대학도 늦게 감)
그리고 나 웹소설로 돈 많이 버는데 문서운, 지적재산권 쪽 운 좋다고 하는 것도 소름이었음


제일 웃기면서도 소름돋았던 게 세속적으로 좀 살라곸ㅋㅋㅋ
스님 생각날 정도로 생각 너무 많은 사람이라
좀 나가서 돈 써대면서 그 생각에서 벗ㅇㅓ나야한다고
세속적으로 명품가방 같은 거 목표로 잡고 사는 게 더행복할거라고 계속 집에만 있으면 생각이 너무 많아서 거기서 못 헤어나온다고 (맞음)ㅋㅋㅋㅋ
돈 펑펑 쓰는 거 유치하게 보일테지만 (맞음 명품문화 싫어함)
나는 그렇게 살아야된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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