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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

그외 쇄골이 시린 후기
274 1
2022.09.2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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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4~5년 되었고
병원 다녀보며 증상 설명하고
엑스레이도 찍었는데 딱히 병명 없었어
왼쪽 쇄골 느낌이 이상해
아린다고 해야하나
자기 전에 더 그러고
여름엔 안그러고
가을 시작 즈음부터 초봄까지 그래
임시방편으로 파스 붙였는데
그럼 좀 괜찮아졌었거든
파스 사면서 혹시나 하고 증상 설명했는데
약사는 갸우뚱했고 약사 사모처럼 보이는 분이
바람 들린거 같은데?
드라이기로 한 번 데펴봐여 따뜻해지면 괜찮아질듯 그러셔서
정말 그렇게 해봤는데 괜찮아짐..
내가 목에 뭐 닿는 느낌 싫어해서
목선이 들어나는 옷을 많이 입고 다니거든
심지어 잠옷까지
그래서일까 ㅎㅎ
그 뒤로 붙이는 핫팩 사두고
쇄골 시릴때마다 쇄골쪽 잠옷 위로 핫팩 붙이고 잔다
이거 이해되는 덬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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