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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

그외 상실을 겪으면서 사람이 텅 비어가는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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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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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동안 정말 정말 좋아했던 불면 날아갈까 안으면 부서질까
이정도로 소중한 사람이었는데 안좋은일때문에 그 사람은 없어

지금은 일상생활 취미생활도 하고있는데 그냥 그 사람 생각이 잘때빼고 항상 기저에 깔려있어 심지어 잘때도 나와 꿈에

그사람이랑 조금이라도 관련된거 보면 바로 생각이 나

과거로는 절대 돌아가지 않는다 주의인데 그 상황을 되돌릴수만 있으면 내 전재산 내 시간을 바쳐서라도 돌릴거야

이제 모르겠다 나도~ 나중에 나중에 보게되면 아무렇지 않게 볼수있었음 좋겠다

그사람 잘못 맞는데 알면서도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라는 일말의 생각을 하는 나도 한심해

사별은 아니야 사별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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