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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

그외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고 생각이 드는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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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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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내가 산 세월들을 돌아보는데 정말 안 한심했던 날들이 없더라 이쯤되면 정신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야 사는게 원래 힘든건데 나만 아무것도 안하면서 징징대기만 하니까 더 한심해서 미칠거 같아 이젠 그냥 살기도 싫고 죽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죽는게 무섭고 내가 죽으면 가족들한테 민폐될까봐 죽지도 못하겠어 우울증이라고 생각도 해봤는데 우울증은 아닌거 같고 병원에 가봐도 별 증상 아닐거 같아서 안 가고 있어 병원 가는것도 무섭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은 힘들어도 열심히 살아가는데 나는 왜이럴까 사실 힘든게 아닌데 내가 연기하는게 아닐까 힘든 척 하는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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