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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

그외 실비보험 때문에 눈물나는 중기
6,371 49
2022.11.23 23:54
6,371 49
나는 실비가 없어
우리집 잘 못살아 부모님도 보험이 없으셔
아직 나이도 어려서 보험의 중요성을 잘 모르고 살았어
근데 요새 허리가 부쩍 아픈데 병원 가기가 무서워
병력 기록 있으면 보험비도 높아지고 이젠 실비 들어도 보험료가 병원 가면 계속 높아진다더라고
작년에 한창 실비 바뀐다고 들라고 할때 내가 잘 모르고 학생이라 수입도 없고 부모님한테 내달라고 하기도 죄송해서 안들었어
근데 주변에 넉넉한 친구들은 하나같이 부모님이 알아서 벌써 들어주셨다고 하네
그냥 나도 밉고 내 상황도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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