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컴공인데 전공 살려서 취직한 덬들에게 궁금한게 있는 후기
3,532 5
2021.03.07 18:07
3,532 5

지금 혼자 멘붕상태인데 계속 혼자서만 생각하면 해결도 안 될 거 같아서 혹시나 하는 맘에 글 써봐ㅜ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대체 어떤걸 잡고 준비를 해야될지 너무 감도 안잡혀서야ㅠㅠㅠ

 

난 지방대 컴공 3학년이야 1년 휴학도 했어

 

코딩을 하는 게 내 성질에는 맞는 거 같거든 근데 재능은 없는 거 같아..

성질에 맞는다고 하는 건.. 진짜 코딩 한번 시작하면 끝 불 때까지 계속하고 있고 하고 나면 엄청 뿌듯하고 완성될 때까지 계속 생각나고 그런 거..? 진짜 안될 땐 울면서라도 붙잡고 하기도 했어ㅠ 코딩할때는 끈덕지게 붙어있는것도 중요하다고 해서 그럼 나랑 맞는듯ㅎㅎ 이라는 생각을 했었거든ㅋㅋㅋ

 

근데 뭘 해야 할지를 못 정하겠어..

 

내가 정확히는 소프트웨어학과거든 근데 대체 여기서 어떤 직업들을 가질 수 있는지 모르겠어ㅠㅠ

 

카페 같은 곳 검색하면서 봐도 너무 직종이 넓고 다양하고.. 그렇다고 내가 조언을 얻을 선배도 없어서 여기에라도 물어보고 싶어서 글써봐ㅠㅠ 

다들 자기 분야를 어떻게 찾아간거야..??

 

1년 동안 코딩도 다 까먹어서 언어 공부 혼자서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멘붕상태다..ㅠㅠㅠ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KREAM x 더쿠💚] 덬들의 위시는 현실이 되..🌟 봄맞이 쇼핑지원 이벤트🌺 440 04.24 18,30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공지 ▀▄▀▄▀ 04.09 535,240
공지 공지접기 기능 개선안내 [📢4월 1일 부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어서 새로 읽어줘야 접힙니다.📢] 23.11.01 2,983,977
공지 비밀번호 초기화 관련 안내 23.06.25 3,793,4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20,276,041
공지 성별관련 공지 (언급금지단어 필수!! 확인) 16.05.21 21,267,9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8998 그외 가족이 아픈데 내가 쉬고 놀아도 되는걸까..후기(심근경색 너무무섭다) 01:13 14
178997 그외 내가 조울증인지 아닌지 모르겠는 중기 01:03 16
178996 그외 예전에 길거리 부탁 거절했다가 너무 미안했던 후기 00:55 69
178995 그외 미술관 싫어하는 나 유럽여행 준비 중기 3 00:22 104
178994 그외 걍 심심해서 적어보는 지원동기 어떻게 작성하는가에 대한 고찰... 00:13 52
178993 그외 가족과 멀어지는 이유가 이러면 내가 이기적인가 하는 후기 5 04.24 236
178992 그외 6개월 아기엄마인데 교구나 전집을 뭘 들여야할지 고민인 중기 8 04.24 180
178991 그외 아빠가 왜 이렇게 화가 났는지 모르겠는 중기 9 04.24 535
178990 그외 유부덬 가슴성형 진짜 고민되는 후기...ㅜㅜ 19 04.24 1,410
178989 그외 결국은 잘 살고 있는 듯한 후기 11 04.24 778
178988 그외 7개월 아기 문화센터 강의 조언 구하는 중기 11 04.24 352
178987 그외 대장내시경 혈압약만 먹고 오라고 하는데 혈압약이 뭔지 모르는 상태야ㅠㅠ 5 04.24 656
178986 그외 잡덬이 더쿠존 인테리어한 후기 (스압) 29 04.24 1,558
178985 그외 취업날개 면접복장 대여서비스 실망한 후기... 4 04.24 1,070
178984 그외 사는거 자체가 힘들면 어떡하나 궁금한 중기 3 04.24 467
178983 그외 카톡 오픈챗에 팽당한게 몇번째인지 모르겠는 후기 14 04.24 1,747
178982 음식 도시락 고민인 중기 4 04.24 382
178981 그외 친구 조울증인거같은데 어떻게 대해야될지 모르겠는 중기... 9 04.24 666
178980 그외 서울 거주 문제로 현타오는 지방덬 후기 ㅜ 15 04.24 1,784
178979 그외 남자친구 생일인데 일이 언제 끝날지 몰라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 중기ㅠㅠ 2 04.24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