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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

그외 요즘 집값 보면 평생 성실하게 산 엄마의 삶이 부정 당하는 것 같은 중기
3,698 62
2021.04.1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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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없이 자란 편모 가정임
다행히 엄마가 전문직이라 어려움 없이 컸는데 내가 이제 성인이니까 최근에 자산 얼마 정도 있는지 오픈했거든?
물론 누군가의 기준에선 큰 액수일 수 있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단 적어서 좀 놀랬어.. 우리 엄마 한 달에 5일 쉬면서 20년 넘게 일했는데ㅜㅜ(일 쌓이는 거 싫다고 휴가도 거의 안 쓰는 편)
막 연예인들 회당 출연료 5억, 서울 개후진 집이 10억은 우습게 넘어가는 거 보면서 .. 그냥 그런 생각이 드네 ㅜ
또 주식시장 열풍 불면서 돈 뻥튀기 되는 거 보면 걍.. 돈이란 게 뭔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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