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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취준 반년만에 나도 모르게 살 빠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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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922256370
2018.11.15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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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시작하면서 면접용 정장을 구입함
당시 160/50이었고 살 더 빼야지 하면서 좀 끼게 샀어

근데 난 평생 살 빼야지 빼야지 하면서도 항상 그 언저리 몸무게로 살아와서
엄마가 너 분명 면접장에도 끼게 입고 갈텐데 숨이나 쉬겠어? 하심

그리고 나도 사실 속으로는 안 빠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취준이 어떨지 난 1도 몰랐나봐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운동도 안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밤에 떡볶이 먹고 면접 전에 빵으로 떼우고
이런 식으로 살았는데도 지금 옷이 안 맞음

너무 커서ㅠㅠ

핀으로 꼽아 입고 면접 보고(또 떨어지고ㅠㅠ) 집에 와서 몸무게 재보니까
내가 기억하는 한 가장 낮은 숫자 찍었다 41이야

여러분 스트레스의 위력이 이렇게 대단합니다
밤에 엽떡을 먹어도 살이 빠지는 취준 다이어트 하세요


아 취업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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