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그외 오랜만에 친구네 집에 갔는데 기뻤던 점들
845 9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785068761
2018.07.13 03:26
845 9
오랜만에 보는 친구
사간 선물이 실패작은 ㅇㅏ녔던것같음 (선물줄때 실패할까봐 전전긍긍하는 스타일)

친구애기 너무 귀여움
아직 뭣도모를거같은 애기인데 내가 집 들어서자마자 날 보는 눈빛이 '이사람은 뭔데 여깄어?' 하는 표정
금방 날 보고 방긋방긋 웃음

아가는 손가락을 주면 잡고, 상대방의 표정을 따라한단게 진짜였다 이론만 듣던게 ㄹㅇ임을 겪음

내 무릎이나 나를 기대고 앉히면 안정감있게 타악하고 앉힘
그렇게 앉아서 있는게 심신위로가 되었음
존재자체로도 힐링된단게 이런걸까

정수리에 숨구멍이 있다 ㄴㅓ무 작고 소중해.. 처음 강아지의 머리를 만졌을 때의 느낌


키우능 강아지는 여전히 날 조아해
내가 쇼파에 앉아있으면 다가와서 옆에 엎드린다. 키 포인트는 강아지의 등과 내 허벅지가 실짝 닿아서 체온이 느껴짐.
여러번 왔다갔다 해도 늘 그 살짝 닿는 거리에 엎드려서 논다


늘 헤어지는건 아쉽다
약간 눈물날 뻔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08/29 (수) 더쿠 기능 업데이트 내역 알림 08.31 10만
전체공지 동영상 움짤 업로드 기능 추가 08.21 8.1만
전체공지 더쿠 개편 오픈 필독 공지! (각종 유의사항 및 현재까지 추가된 새로운 기능 안내) 08.31 24만
전체공지 더쿠 이미지 업로더 2.0 개편 및 사용 방법 안내 (리사이즈 오류 필독, 한 장만 업로드되는 문제 필독) 08.20 10만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4693 16.06.07 267만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16.05.21 259만
전체공지 【180625-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 현재 더쿠 theqoo.net 가입 불가 ★! 1638 15.02.16 138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11328 그외 곧 수능 시즌이고하니 썰푸는 내신 3.8~3.9(예체능포함)로 인서울간 내 대학입시 후기ㅋㅋㅋㅋ 02:33 2
111327 그외 건강때문에 휴학해야하는데 미래가 막막한 후기 02:20 29
111326 그외 나 어릴때 단종된 내최애젤리를 아무도 기억못하는후기 1 02:04 78
111325 그외 한번씩 시댁때문에 훅 짜증나고 열받는 후기 6 02:02 100
111324 그외 고민을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은 후기 3 01:52 111
111323 그외 친구들한테 속상한데 내 문젠가 궁금한 중기 (긴 글) 01:38 64
111322 그외 친구가 너무 짜증나서 막 써보는 중기 01:33 56
111321 그외 경제학과 덬들 진로 어떻게 정했나 궁금한 중기 2 01:33 63
111320 그외 임금체불 당하고 있는데 더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 있나 알고싶은중기 2 01:31 47
111319 그외 홀린듯이 면세점 탈탈털고 여행가기전에 텅장된 후기.. 5 01:25 206
111318 영화/드라마 퍼스트맨 후기 (매우 조금 스포) 1 01:18 37
111317 그외 개인이 일일 알바 구할수 있는지 알고 싶은 초기 2 01:07 145
111316 그외 올드보이 얘기하다가 엄마랑 존나 쎄해진 후기 (영화스포잇음) 1 01:02 192
111315 그외 LA공항 입국심사대에서 인종차별 비슷한거 당했던 후기 00:59 107
111314 그외 요새 조카가 밉상인데 내가 너무 예민한가 싶은 중기 3 00:59 235
111313 그외 엄마 아빠가 너무 너무 달달해서 부러운 후기ㅋㅋㅋㅋㅋㅋㅋ 00:46 83
111312 그외 빨간 엘모 노동요 지겨워진 사람들에게 파란 엘모 노동요 추천하는 후기 2 00:42 133
111311 그외 편의점 직원이 계속 따라다닌 후기 1 00:36 165
111310 그외 일 사서 하는 직장동료 때문에 짜증나는 후기 3 00:35 156
111309 그외 펑펑 7 00:30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