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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내 스스로도 내가 좋아하는게 뭔지 헷갈리는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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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690946846
2018.03.1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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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나는 20대후반이지만도 내 취향이라는게 매일 흔들려.


아마 생각해보면 그 이유는 싫고 좋고가 불확실한 스타일이기도하고 


남의 눈을 많이 신경쓰기도 해서 인것같음. 둘다가 합쳐짐!


평소에 뭘 해도 좋은게 좋다, 스타일이고 싸움 싫어하는 평화주의자고 실제로도 뭐 그걸 안해서 너무 싫다, 이걸 꼭 해야한다 이런게 잘없음.




그러다가 내가 1년넘게 취미로 사진을 찍고있는데


찍으면서도 스타일이 많이 변했어. 처음 시작은 a라는 사진작가의 사진을 보고 저렇게 찍고싶다 해서 시작했다가


이게 지겨워지는 중에 b라는 작가의 사진보니 새롭고 좋아서 또 그런방향으로 찍어보고 계속 그랬는데


지금은 이것도 좋아보이고 저것도 좋아보이고 


또 내가 c라는 스타일로 찍는게 좋은데 대중적으로 d라는 스타일이 인기가 많은걸 보면


나도 저렇게 찍어야하나, 찍고싶다 이런생각이 들구........ 


하나의 스타일만 찍어내는 사람들이 너무 신기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같은 덬들 있나 궁금해....... 뭔가 극복할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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