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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상상이 안 가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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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690909012
2018.03.1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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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나랑 동생만큼은 무한히 사랑하고 믿어주고 퍼주는걸 볼때면 그 마음이 상상이 안 가
내가 보기엔 나는 그럴만큼의 가치가 있는 사람은 아닌거같거든
근데 결국 우리 남매 끝까지 믿어주는건 부모님밖에 없어

그만큼을 매일 쏟아주시면 지치시지 않으실까
요즘은 내 멘탈이 깨져서 매일같이 울고 그러는데 죄송하다 정말

얼른 그렇게 사랑을 줘도 아깝지 않을 자랑스럽고 멋있는 딸이 되거싶어
하지만 그게 너무 어려워ㅠㅠㅠㅠㅜㅜ
난 왜 이모양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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