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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친한 친구랑 관심사가 너무 달라서 안타까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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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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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부터 친한 친구인데 걔는 명품, 치장에 관심이 많고 나는 솔직히 그런거 안좋아함.

아직 20대라서 그런거 살 돈 모아 재테크해서 아파트 사야한다는게 내 가치관임.

근데 그 친구 만나면 맨날 명품사고싶단 얘기, 성형하고 싶단 얘기함.

나는 내 친구가 잘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라 그런거 안사고 안하고 돈모아놨으면 좋겠어.

내 친구가 또 마냥 욜로족도 아니고 해외취업도 준비중이고 자기도 아파트, 자동차 사고 싶다고 하거든. 근데 해외 정착하고 아파트랑 차 사려면 그럴 돈 아껴서 모아야하잖아.

언제는 자기가 하고 싶은 시술목록, 사고 싶은 명품목록 쫙 알려주길래(거의 몇천만원어치) 외모는 중요한게 아니다, 너한텐 더 중요한 일이 많다 이런 말도 했었는데도 만나면 항상 외모 관련 얘기..

솔직히 내가 걔 엄마도 아니고 돈아껴라 모아라 잔소리마냥 하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맞장구 쳐준다고 예쁘다 예쁘다 하니까 너도 하라는 답변이 돌아오고

그리고 가치관을 떠나서도 대화 주제 자체가 관심사랑 너무 멀어지니까 점점 재미없어져서 안타깝다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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