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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

그외 욕실누수 총체적 난국인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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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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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쳐버리겠다.

올초쯤 욕실 led전등이 나감. 꺼내서 열어보니까 물 흐른 흔적이 led에 고대로 있음.
관리소 확인 부탁했으나 벽면에서 확인된 물의 흔적이 이미 다 말라있어서 직접적인 누전 문제라고 하기 어렵다고함.
실제 물이 뚝뚝 떨어지는걸 보진못했고 흔적만 본거라 공사는 없이 지나감


지난달. 올 6월
변기위로 자꾸 물이 떨어져서 천장열었더니 이미 물이 떨어진 흔적있고 계속 떨어짐
관리소 연락했더니 하자보수기간이라(입주 3년안댐) 건설사에서 공사해준다함.
윗집에다가 물 일주일 쓰지 말라고함(윚집이랑 같이 공사해야된다고하는데 윗집이 일주일후만 된다고함)
이때부터 윗집이 기분나빠함
윗집과 우리집은 층간소음으로 사이가안좋음

윗집에 애하나있는데 애가 새벽5시 새벽2시 가리지않고 뛰고 소리지름
문제는 애 아빠가 그시간에 같이 소리지르고놀아서 애를 부추김,,,
몇번 경비실통해 자제부탁했더니 우리집 인터폰해서 소리지름 애있는집이 그것도 이해못하냐며.
길에서 만나면 대놓고 째려본다해야되나? 암튼 윗집여자가 좀 그럼
왜아랫집은 유난이냐고 ㅇ그런식으로 관리소에 말했다함

어쨌든 윗집은 전세이기도해서 투덜댔지만 물을 일주일안씀


당일 공사하는사람이오더니
윗집은 공사 필요없다함 (윗집이랑 시간 다 맞춰놨는데)
게다가 윗집이 물을 최근에 안써서 (일주일) 누수포인트 모르겠다고
천장 스티로폼을? 다뜯음
그래도 못찾겠다고 의심되는곳만 뭐 실리콘같은거 뿌리고감
공사과정에서 돗자리같은거 펼치는데 다른집쓰고 안털고와서 우리집 난리나고...... 암튼 그랬는데
(이번에 공사하는분 바꿔달라니까 이분밖에없다함....)


어제 저녁 확인하니 또 led에 물이 차있음...
꺼내보니 다시 누수 되는듯.
관리실 전화하니 자기네 이번주가 계약 마지막이라고 건설사에 알아서 전화하라함???
건설사 전화하니 수리는 해줄껀데 관리사무소통해 윗집에 물쓰지말라고 말하라함
관리사무소전화하니까 지들은 직접 눈으로 누수 본게 아니라 못해준다함.
한달전에 확인하고갔다니까 그사람은 이미 퇴사했다함
나 퇴근하고 7시에 봐달라니까 당직자는 사무실에서 움직일수없다함
그럼어떻게해야되냐니 자기더러 어쩌라는거녜,,

다시 건설사전화하니 계약마무리시점이라 그런거같다고 자기가 말해본다함


이번에와도 누수포인트는 못찾고 천장만 뜯을꺼같은느낌인데
진짜 미쳐버리겠다
매번 윗집이랑 일정잡고 양해구해야되는데 윗집은 사이안좋아서 협조안되고
관리실은 계약종료됐다고 계속 나몰라라함 ㅠㅠ


건설사에서 샤워할때 환풍기트냐고 하던데 환풍기안트는집도있나??
천장 물 배관 바깥쪽에 물이 맺혀있긴했는데 그게 결로인데 우리집이 많은거같다함.

날더운데 밖에서 전화하느라 땀 뒤집어쓰고 넘 스트레스받아서 적는 중기ㅠㅠ

아 심지어 아파트도 금요일이 3년되는날이라고함,,
누수 하자보수는 5년이라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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