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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스퀘어 고토 모에 도쿄 워커 플러스 기사 번역(프듀48 언급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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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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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 고토 모에, 지금의 기분을 말하다 “올해, 졸업이 드디어 왔다는 느낌입니다”

도쿄 워커 (전국판) 워커 플러스/野木原晃一




얼마 전 졸업을 발표한, AKB48 팀A의 고토 모에씨에게, 지금의 심경, 지금까지의 추억, 그리고 앞으로 미래를 향하여 생각하고 있는 것에 대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2회에 나눠서 전해 드립니다! 이번은 제 1회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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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절대로 쉬고 싶지 않아서. 아무리 몸 상태가 나빠도, 악수회도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도 했습니다.” AKB48 고토 모에.





PRODUCE48에 출연한 것으로, 지금의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졸업을 발표하셨네요. 지금의 기분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고토 모에】 올해, 졸업하는 것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승부의 해라고 매년 생각하고 있었어서, 드디어 왔다는 느낌이네요. 지금까지 멤버를 배웅해주는 쪽이었어서, 자신이 드디어 배웅 받는 쪽이 되는구나 하고 생각하면, 굉장히 기대되고 두근두근합니다. 하지만, 최근 연극 등을 하고 있어서 멤버와 만날 기회가 적어졌기에, 멤버가 연극을 보러 와 주거나 하면, 안심된다고 할까, 멤버가 있는 안심감이 있거나 해서, 졸업 후에 멤버와 만날 수 없다고 생각할 때에는 쓸쓸한 기분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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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의 아이돌로서의 활동 중에서, 괴로웠던 것은 없었습니다. 」고토 모에





――졸업은 아직 이르다고 생각하고 있는 팬 여러분도 많다고 생각합니다만, 졸업하는 것을 결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고토 모에】 PRODUCE48가 끝나고 나서, 장래에 대해 생각하게 되어서, 다른 멤버와 비교해서, 좀처럼 혼자서의 활동이 되지 않고 있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무라세 사에상(NMB48)이나 시로마 미루상(NMB48)처럼 PRODUCE48에 참가한 멤버가, 자신이 향할 길을 결정하고 있어서 굉장히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는 PRODUCE48에서 최종적으로 24위까지 보내 주셨는데도, 주위의 멤버에 비해서 AKB48에 공헌하고 있지 못하구나-라는 느낌으로 생각해 버려서, 혼자서 열심히 해볼까 하는 생각이 강해져서 졸업을 결심했습니다.





――PRODUCE48에 참가한 것이 고토 모에씨의 앞으로의 인생에 큰 영향을 준 거네요.




【고토 모에】 그렇네요. PRODUCE48에 출연해서 아시아권의 팬 분이 늘어서, Instagram의 팔로워도 한국이나 대만, 인도 등의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혼자서 아시아권의 팬 분들을 만나러 가거나, 팬 미팅 등을 언젠가 할 수 있도록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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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지 방문에서 이와테현 야마다마치의 아이들과 디오라마 제작을 하거나 라이브를 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AKB48 고토 모에




자신은 파도에 타지 못하고 있다고 느껴서, 2년 전에 한 번 포기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AKB48에서의 지금까지의 활약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만, 오키나와의 제9회 AKB48선발 총선거」에서는 처음으로 랭크인 하셨네요.


【고토 모에】 네. 저는 멤버 중에서는 중견이고, 정신 차려보니 후배 분이 많았네요. 후배인 팀8이나 16기생 멤버가 열심히 하고 있고, 생기 넘치게 활동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나는 파도에 타지 못하고 있다고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


딱 2년 전 정도일까요. 지금의 파도에 타지 못하면 앞으로도 나는 무리가 아닐까 하고 생각했던 시기도 있어서…. 정말로 거기서 포기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만,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던 계기를 만들어 주신 것은 팬 여러분이었습니다. 오키나와의 총선거에서 팬 여러분 덕분에 처음으로 76위로 랭크인 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에는, 나는 아직 가능성이 있을지도 몰라,하고 생각해서.


전체에서 보면 순위는 낮을 지도 모릅니다만, 거기서부터 「이 아이 귀엽다」라고 인지해주시는 팬 분이 많아져서, 악수회도 열이 끊기지 않고, 많은 팬 분이 저에게 만나러 와 주시게 되어서. 그래서, 아, 나는 지금 생기 넘치게 활동하고 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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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때에 마에다 아츠코상처럼 대단한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AKB48 고토 모에



――게다가, 나고야의 「제 10회 AKB48 세계 선발 총선거」에서는, 순위가 올라, 업커밍 걸즈의 센터가 되었네요.


【고토 모에】네. 제 고향의 나고야 돔에서 총선거가 개최되어, 65위라는 순위와 함께, 업커밍 걸즈의 센터 곡 「한 여름에 생긴 일(ひと夏の出来事)」도 팬 여러분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업커밍 걸즈에는, 뮤직(BNK48)도 있었어서, 뮤직비디오 촬영도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솔로로 립 씬을 찍는 게 꿈이었어요. 그래서 정말로 두근두근해서, 드디어 왔다고 할까, 그림 콘티의 마지막에 “고토 씨”라고 써 있거나 해서, 우와-!라고 생각해서. 정말로 기뻤습니다.


뭔가 자랑처럼 되어버리지만요…, 작년 총선거의 업커밍 걸즈나, 언더 걸즈나, 그 악곡의 MV의 숏 버전이 Youtube에 공개돼요. 그것과, PRODUCE48 선발의 곡 「알기 쉬워서 미안(わかりやすくてごめん)」에서 더블 센터(무라세 사에상과 함께)와, 두 작품 연속으로 센터를 맡았는데요, 그런 자신이 출연한 MV의 재생 횟수가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들어서, 굉장히 반향이 컸어서. 그것도 자신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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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악셀』은 이제 저희들의 곡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AKB48 고토 모에






AKB48 팀A에서, 「사랑스러운 악셀」을 하게 되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럼, 2년 전에 「파도에 타지 못하고 있어서 포기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때와는 다른 굉장히 좋은 흐름 속에서 졸업을 결정했다는 것이네요.


【고토 모에】 그렇네요. 솔직히 미련은 전혀 없습니다. 「선발 멤버에 들지 못했던 건 어때?」라고, SHOWROOM이나, 악수회에서 팬 분이 물어 보시곤 하는데요, 선발 멤버에 들지 못하더라도 AKB48에 공헌했던 게 아닐까, 손톱 자국을 남길 수 있었던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하고 있으니, 전혀 후회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전력으로 해 왔으니, 그러기야말로 공헌할 수 있었다고 느낄 수 있었겠죠. 다시 한 번, AKB48의 활동을 되돌아보면 어떻게 느끼고 계신가요?


【고토 모에】 이 6년간은, 순식간에 지나갔네요. 첫 콘서트가 오오시마 유코상의 졸업 콘서트(2014년3월29일「AKB48단독 봄 콘서트 in 국립경기장 ➰추억은 전부 여기에 버리고 가!」)였고 큰 회장의 국립경기장이었어요. 졸업 발표하고부터 그 때를 떠올릴 때가 꽤 많아요.


또, 처음에는 전혀 춤 출수 없었구나-라거나, 선생님이나 여러 스태프 분께 혼나거나, 굉장히 엄격한 말을 해 주시거나 했던 걸 생각나게 하거나 합니다. 제가 처음으로 극장에 섰을 때의 첫 풍경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팀에 소속되어 왔고, 팀A에서 졸업하는 것이 됩니다만, 팀A는 고토 모에씨에 있어 어떤 팀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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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의 A라고도 불리는 팀A에 소속되게 되어, 공연 내용에 대해 두근두근하고 있었습니다.」AKB48 고토 모에




【고토 모에】제가 팀K, 팀B를 해왔고, 팀A에 가게 되었을 때, 주위 멤버의 비쥬얼이 화려해서! 유이유이(오구리 유이)나, 미온(무카이치 미온)이나, 히토미 코토네, 쵸 쿠레나도 있었고, 린짱(오카베 린)을 필두로 모두 비쥬얼이 좋은 미소녀가 모여 있는 게 이 팀이구나 하고 생각해서… 제가 뽑힌 이유는, 비쥬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솔직히,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 비쥬얼이 화려한 팀A에서 기억에 남는 일을 가르쳐 주실 수 있으신가요?


【고토 모에】에이스의 A이라고도 불리는 팀 A에 소속하게 되어, 「공연은 어떤 느낌일까」라고 두근두근하고 있었더니, 시타오 미우짱과 둘이서 「사랑스러운 엑셀」을 하게 되어, 설마!?라고 생각했습니다. 시타오 미우짱과는 원래 PRODUCE48에서도 같은 팀이었고, 가위 바위 보 대회도 함께 팀을 짜거나 했습니다.시타오 미우짱의 댄스나 춤추는 방식도 좋아하고, 「사랑스러운 엑셀」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스러운 엑셀」은, 원래 타카미나상(타카하시 미나미)가 칼을 휘두르고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키가 있어서, 칼을 휘두르면 조명을 부숴버리게 되어서(웃음) 그런 의미에서도 격렬한 댄스는 새로운 형태라고 생각하고 임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저희들이라는 곡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타카니마상의 솔로 곡입니다만, 시타오 미우짱과 둘이서 우리들의 새로운 것을 보여드릴 수 있었을까 하고.


팀A는, 예쁘거나 귀여운 곡이 많아서, 그 중에서 「사랑스러운 엑셀」로 갑자기 똑 부러지게 전환하면 반드시 멋질 거라고 안무가님께서도 말씀해 주셨어서. 둘이서 공연 전에 엄청 연습해서, 이제까지, 「목격자」공연의 리바이벌은 (AKB48)에서는 한 적이 없다고 들어서, 노력해서 멋지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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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콘서트가 오오시마 유코씨의 졸업 콘서트고, 큰 회장이었습니다」AKB48 고토 모에




마츠다 세이코와 같은 굉장한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팀A뿐만이 아니라, 6년간 AKB48의 아이돌로서의 활동 중에서, 가장 인상 깊은 일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고토 모에】 AKB48의 멤버로서 재해지 활동을 하게 된 것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계속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초등학교 6학년일 적 졸업 앨범에도 쓰여 있는데요, 저의 꿈은 사람에게 활기를 주는 것입니다.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한 계기가, 초등학교 2학년 때 마츠다 세이코상의 콘서트를 보러 가서, 이렇게 많은 사람을 한 사람이 매료할 수 있는 것이 굉장해! 라고 생각한 것이었습니다. 마츠다 세이코상과 같은 대단한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동일본 대지진 때, 저는 나고야에 살고 있어 재해지가 어떤 상황이 되어 있는지를 텔레비전으로 보는 것 밖에 할 수 없었어요. 피난처 생활을 하시는 분들께, 여러가지 아티스트가 방문해서, 노래하는 모습이나 춤추는 모습을 텔레비전으로 보고, 사람이란 사람에게 활기를 줄 수 있구나-하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마츠다 세이코 씨의 콘서트를 초등학교 2학년 때에 보러 갔을 때의 마음과 연결되어서, 아이돌로서 여러분을 활기있게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와테현 야마다마치의 아이들과의 디오라마 제작이나, 라이브를 하게 되어서, 나도 조금은 누군가에게 활기를 주었을까? 하고 생각할 수 있었던 재해지 방문이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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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에 공헌할 수 있었다, 족적을 남겼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서, 졸업을 결정한 것에 전혀 후회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고토 모에




――AKB48의 아이돌로서, 충실한 활동 중에서, 괴로웠던 일이 있다면 가르쳐 주실 수 있을까요?


【고토 모에】 괴로웠던 일은 없습니다. 물론, 일시적으로 괴롭다고 생각한 일은 있습니다만, 지나고 보면 「어라? 괴로웠던가?」하고 생각하게 되네요.


PRODUCE48 기간 중에도, 「힘들어, 지친다, 괴롭네,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어」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만, 시간이 지나니 잊어버렸습니다. 하드한 하루하루가 계속되면 의외로 저는 스토익하게* 되어가니까, 「좋았던 걸지도 몰라」라는 느낌으로 생각하게 돼요.


*스토익하다: 휩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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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커밍 걸즈의 센터 곡 『한 여름에 생긴 일(ひと夏の出来事)』도 팬 여러분으로부터 받았습니다」AKB48 고토 모에




――괴롭게 느끼는 게 없다는 건, 고토 모에씨는 무엇에 관해서든 긍정적인 것이겠지요.


【고토 모에】 그런 걸까요(웃음). 언제나 나중에 「괴로웠지만 즐거웠네」라고, 이모셔널하게 되는 느낌입니다(웃음). 괴로웠던 게 그립네-같은, 「그 때 노력했었네」라는 느낌이 되니까, 괴롭다는 감정은 없네요.


그래서, 일은 절대로 쉬고 싶지 않아서. 레슨에서도, 아무리 몸 상태가 나빠도, 악수회도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도 반드시 해낼거야! 라고 생각하며 해 왔습니다. 그건 역시, 저를 기다려 주는 팬 분이 있으니, 반드시 나와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악수회를 쉰 것도, 두 번 뿐입니다. 한 번은 인플루엔자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또 한 번은 PRODUCE48 때문에 갈 수 없어서. 그걸 굉장히 기억하고 있어서, 후회는 아니지만요, 「아아, 쉬고 싶지 않았어」라고 지금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팬 분도 기다려 주고 계시고, 그 때 처음 오시는 분이 계셨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마음이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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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드디어 배웅받는 쪽이 된다고 생각하면, 졸업이 굉장히 기대돼서 두근두근거립니다.」AKB48 고토 모에






2회에 계속(7월5일 게시)


촬영=田中智久



원글: https://gall.dcinside.com/m/japtrainee/828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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